이미지 확대보기‘아임 쏘리 강남구’ 92회에서는 재민이(최정후 분)가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 이후의 이야기를 전한다.
홍명숙(차화연 분)과 박도훈(이인 분)은 자신들의 추악한 잘못을 덮기 위한 계략을 펼치며 재민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사람이 바로 신태진(이창훈 분)이라고 상황을 몰아간다.
이로써 티모그룹 경영권 자리를 두고 오랫동안 신경전을 펼쳐오던 홍명숙과 신태진의 갈등이 극에 달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뭐라도 할 수 있는 차영화의 악행은 도무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한편 참다 못한 정모아(김민서 분)는 드디어 복수를 결심하고 이를 지켜보던 강남구 역시 정모아를 돕겠다고 생각한다.
총 120부작으로 꾸며진 SBS 일일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는 그 동안 당하기만 했던 정모아의 복수를 본격화 시키면서 극적인 전개를 이어간다.
차윤호 기자 chach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