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13:57
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이 8일 경남 고성군에서 운영중인 KOEN 보급형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에서 2차년도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태양광 모듈 소형화와 이와 연계 가능한 구조물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KOEN형 영농형 태양광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영농형 태양광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새로운 사업모델로서 농가소득 향상 및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계획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높은 분야라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내용에 따르면 이미 한국남동발전은 지난해 6월 국내 최초로 농업과 신재생에너지가 공존하는 ‘100kW급 계통연계형 영농형 태양광발전’을 경남 고성군 하이면 일대 농지 2,480㎡(약750평)에 준2018.02.01 11:00
산업통상자원부가 광역지자체와 재생에너지 3020을 달성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산업부는 1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 주재로 재생에너지 3020을 달성하기 위한 광역지자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을 위한 지자체별 보급계획과 지자체의 조직 역량 강화 방안 및 정부 지원책을 논의했다. 박 실장은 “재생에너지 302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지자체가 정부의 조력자가 아닌 보급 주체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자체는 지역 여건에 맞는 지자체 주도의 재생에너지 보급계획을 수립하고 재생에너지 전담 조직을 확충하는 등 지자체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2017.12.20 06:00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63.8GW 보급한다. 자가용 태양광이 2022년 30가구당 1가구로 늘어나는 등 국민참여형 발전사업이 확대된다. FIT(발전차액제도)와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를 결합한 한국형 FIT도 한시적으로 도입된다.산업통상자원부가 20일 상암동 에너지드림센터에서 ‘제2회 재생에너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안’을 발표했다.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63.8GW로 확대할 계획이다. 발전원별로는 태양광이 36.5GW, 풍력이 17.7GW, 바이오 3.3GW, 폐기물 3.8GW 등이다.정부는 2022년까지 총 12.4GW에 달하는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고 2030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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