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11:28
SK텔레콤이 유해 콘텐츠를 차단하되 유익한 교육용 콘텐츠를 강화한 어린이용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평소 아이들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구입하려해도 아이들의 스마트폰 중독, 유해 콘텐츠 노출에 우려했던 학부모를 고려한 결정이다. SK텔레콤은 28일 자체 기획한 어린이 전용 스마트폰 '잼(ZEM)폰'을 이날부터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잼폰은 실시간 자녀 위치 확인, 웹서핑, 앱스토어 접근 차단 기능에 방수 기능과 강한 내구성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출고가는 25만 3000원이며 공시지원금은 요금제와 상관 없이 10만 원으로 책정됐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샵 T월드 다이렉트를 통해 구매 한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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