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10:58
웰컴저축은행이 스포츠선수 랭킹 시스템 ‘웰컴톱랭킹’을 개편했다. 웰컴저축은행은 2026 프로야구(KBO) 리그 개막에 맞춰 이같이 개편했다고 13일 밝혔다. 웰컴톱랭킹은 야구 선수 평가 플랫폼으로, 선수의 실제 경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한 ‘톱랭킹 포인트’를 활용해 타자 및 투수별 종합 랭킹을 제공한다. 포인트는 KBO 리그 통계를 바탕으로 산출된다. 올해 톱랭킹에는 ‘월간 MVP’를 4년 만에 재도입했다. 톱랭킹 포인트를 기준으로 매월 타자와 투수 부문 각각 1위 선수를 선정해 금 1돈을 시상한다. 웰컴저축은행은 고객을 대상으로 ‘웰뱅워킹’ 이벤트를 한다. 이용자의 월별 걸음 수를 기준으로 랭킹을 산정2026.04.07 11:30
웰컴저축은행이 ‘인공지능(AI)뱅킹’ 런칭 캠페인을 기념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한다. 웰컴저축은행은 ‘이세돌의 황금 바둑알을 잡아라’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1일 디지털뱅킹을 넘어선 AI뱅킹으로의 전환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이벤트는 ‘세상 쉬운 AI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기획됐다. 고객이 ‘AI금융비서’를 통한 음성 인식과 이체 기능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용자는 AI금융비서 ‘웰사’에게 ‘이세돌’을 말한 뒤, 해당 기능을 통해 5회 이상 이체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금 1돈으로 제작된 ‘황금 바둑알’을 경2026.04.06 16:27
상위 저축은행들의 연체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순이익도 급증하면서 건전성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6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총자산 기준 상위 20개 저축은행의 지난해 말 평균 연체율은 5.46%로 전년 말(7.83%) 대비 2.37%포인트 하락했다. 두 자릿수 연체율을 기록한 곳도 사라지며 전반적인 자산 건전성이 개선된 모습이다.개별 기준으로는 DB저축은행이 2.39%로 가장 낮은 연체율을 기록했고, OSB저축은행은 12.71%에서 6.5%로 6.21%포인트 떨어지며 개선 폭이 가장 컸다.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8.59%로 유일하게 연체율이 상승했으며, 기업대출 중심 포트폴리오와 부동산 경기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고2026.04.03 15:22
웰컴저축은행이 고객 의견을 반영한 금융서비스 개선을 위해 고객참여제도 ‘웰컴ON’ 10기를 모집한다.3일 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웰컴ON’은 고객이 금융상품과 서비스 전반에 대해 직접 의견을 제시하는 고객패널 제도로, 2017년 도입 이후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이번 10기 고객패널은 금융거래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상품 및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위한 간담회 등에 참여하는 등 온·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웰컴저축은행은 고객 의견을 단순 수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객패널을 통해 접수된 130여 건의 의견 가운데 현업 검토를 거쳐 상품 설명서 용어를 명2026.04.03 09:45
웰컴저축은행은 고객패널 ‘웰컴온(ON)’ 10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웰컴온은 고객이 웰컴저축은행의 금융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직접 의견을 제시하는 고객패널 제도다. 2017년부터 10년째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10기 패널들은 금융거래 과정 관련 아이디어 제안, 상품 및 서비스 만족도 조사 업무를 한다. 웰컴온은 웰컴저축은행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오는 12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17일 발표된다. 선발된 고객패널에게는 활동 내용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2026.04.01 11:08
웰컴저축은행이 저축은행 업권 최초로 ‘인공지능(AI) 뱅킹’ 서비스를 선보인다. AI뱅킹은 ‘AI금융비서’, ‘AI대출예상한도’, ‘AI이상거래탐지’ 기능 등으로 구성된다. 웰컴저축은행은 서비스 런칭 캠페인을 1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의 얼굴로는 전 바둑기사이자 현재 AI 전문가로 활동 중인 이세돌 교수가 발탁됐다. 광고는 ‘AI와 겨루면서 생각했어요. AI는 결국 모두의 삶이 된다는 것을’이라는 이세돌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영상은 TV와 웰컴저축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26.03.31 17:58
웰컴저축은행이 2세 경영을 본격화했다. 웰컴저축은행은 31일 이사회에서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부사장과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를 신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장남이다. 1983년생인 그는 IBK기업은행을 시작으로 웰컴저축은행, 웰컴캐피탈, 웰컴에프엔디에서 재직했다. 손 대표는 ‘인공지능 몰입 은행(AI Driven Bank)’로의 체질 개선을 공표했다. 1965년생인 박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IBK캐피탈에서 전무를 역임, 웰컴저축은행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박 대표는 웰컴저축은행의 투자금융 부문을 본 궤도에 올린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아울러2026.03.30 13:21
페퍼저축은행이 연 최고 2.7%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을 선보였다. 페퍼저축은행은 ‘페퍼스 파킹통장5’를 30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별도 조건 없이 5000만원 한도 내 연 최고 2.7%(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5000만원 초과분부터는 연 1.0% 금리를 적용한다. 페퍼저축은행의 모바일 앱 '디지털페퍼'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기존 페퍼저축은행 입출금통장 보유자라도 제한 없이 페퍼스 파킹통장5 추가 가입이 가능하다. 모바일 뱅킹으로 이체 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단, 1인당 1개의 계좌만 만들 수 있다.2026.03.27 11:10
저축은행 업권이 차량 5부제 운행을 시행한다.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도 나선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정부가 자원안보 위기 ‘주의’ 경보를 발령한 데 따라 이 같은 방침을 실천한독 27일 밝혔다. 중앙회는 차량 5부제를 시행하며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점심시간에는 실내를 소등하거나 화상회의를 활성화하는 등 에너지 절약 수칙도 운영한다. 개별 저축은행도 차량 5부제에 자율 참여할 예정이다. 오화경 중앙회장은 “에너지 수급이 안정화될 때까지 캠페인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6.03.27 10:05
Sh수협은행은 대신파이낸셜그룹의 대신저축은행과 사업 확대 및 신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수협은행은 지난 26일 업무협약을 맺고 양사가 보유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공유·확장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 등 신규 성장동력을 발굴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을 통해 △대출고객 및 프로젝트 발굴 △금융상품 기획 및 구조화 △투자 및 대출 검토 협력 △금융 컨설팅 및 자문 등 정기적인 정보교류 부문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수협은행은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수익성 제고는 물론, 타 업권에 대한 이해도 증가 및 리스크 관리 역량2026.03.26 15:05
이란 전쟁이 길어지고, 이에 따른 실물경제 부진이 본격화되면 일부 지방은행과 저축은행에서는 지방 부동산 가격 하락,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성 악화 등으로 자본비율이 크게 하락할 수 있다는 한국은행의 분석이 나왔다. 한은은 26일 발표한 '금융안정상황' 보고서를 통해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를 반영한 금융업권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한은은 향후 2년 시계에서 '비관 시나리오'로 2020년 팬데믹 위기 수준의 주가 하락이 나타나는 가운데 유가는 일시적으로 러∙우 전쟁 수준까지 상승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심각 시나리오'로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유가가 러∙우 전쟁보다 높은 수준을 3분기가량 지속하는2026.03.25 15:22
저축은행중앙회가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안심차단 서비스’ 확산에 나선 가운데, 관련 프로모션에서 성과를 낸 직원들을 대상으로 표창을 실시했다.25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2월 27일까지 진행된 ‘안심차단 서비스’ 프로모션이 종료되면서, 모집 실적이 우수한 저축은행 직원 6명에게 중앙회장 표창이 수여됐다.이번 프로모션은 업권 내 서비스 신청 확대와 대국민 인식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실제로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안심차단 서비스 누적 신청자는 6,886명에서 2만708명으로 약 3배 증가했고, 비은행권 내 신규 신청자 비중도 0.9%에서 24.8%로 급증했다.안심차단 서2026.03.24 18:00
저축은행업권이 2년 만에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업황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인수합병(M&A) 시장에서는 대형과 중소형 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자본력을 갖춘 대형 저축은행 중심 거래는 성사되는 반면, 중소형 저축은행은 거래가 지연되면서 업권 내 구조적 격차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법정최고금리(20%)가 낮아지면서 저축은행업권 실적 부담이 커지고 있어 인수합병 활성화 등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지속 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지적이다. 24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2금융권 M&A 시장에서 대형사와 중소형사 간 거래 성사 여부가 갈리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교보생명의 SBI저축은행 인수를 위한 대주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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