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31 15:30
일본의 종합수퍼회사인 이온은 내년 3월 잡화 전문점사업을 분사하고 본격적인 출점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온은 잡화전문점 이름을 ‘R.O.U'로 정하고 도심의 주요 역 주변에 소형 점포를 집중적으로 내기로 했다.오는 2020년 2분기까지 현재의 약 7배인 100개 점포로 늘린다는 목표다.이에 앞서 이온은 지난 몇 년동안 술이나 자전거 등의 분사에 의한 전문점 육성에 힘을 쏟아왔다.주력부문인 종합슈퍼가 실적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전문점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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