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6 11:10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가 세입자의 전세보증금 회수와 미반환 걱정을 덜 수 있는 상품을 도입한다. 역전세 대출을 받은 주택에 입주하는 후속세입자를 반환보증 가입을 통해 보호하기 위해서다.HUG는 오는 27일부터 '전세보증금 반환 특례보증' 상품을 도입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서울보증보험에서도 가입 가능하다.전세보증금 반환 특례보증은 지난 4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 '제18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확정·발표한 관계부처 합동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중 역전세난 대책의 후속 조치다.전세보증금 반환 특례보증은 후속세입자가 가입하고 집주인이 보증료를 납부하는 상품이다. 집주1
"ICD 없으면 계약 없다"…인도, 63조 라팔 딜 파기 카드 공식화
2
러시아 ‘스텔스 폭탄’의 기습… K-방산 ‘가성비 전략’ 시험대 올랐다
3
키요사키 "2026년 대공황급 붕괴 온다"…금·비트코인으로 자산 지켜라
4
코네, TK엘리베이터 240억달러에 인수... 승강기 ‘3강 체제’ 재편
5
구글 알파벳, '클라우드·AI' 대폭발… 매출 1000억 달러 시대 개막
6
한화, 캐나다에 K9·레드백·천무 공장까지 짓겠다 나서…176조 잠수함 수주 '올인'
7
뉴욕증시, 유가 폭등·금리 동결에 S&P500·다우 하락... 나스닥은 소폭 상승
8
브라질 '그리펜' 조립 성공, 한국 KF-21과 방산 수출 '진검승부' 예고
9
엔비디아, 구글·아마존 자체 칩 사업 확대에 주가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