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3 13:46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 감염병 전파 고위험시설에 대한 출입자 명부 허위작성을 막고 확진자 발생시 역학 조사의 편의성을 위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시스템'의 앱을 오는 28일까지 설치 완료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11일부터 집합 제한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인 유흥업소와 단란주점,고위험시설에 추가된 뷔페음식점을 현장 방문해 시설관리자용 앱 설치와 시스템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시설을 이용하는 자는 스마트폰으로 일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업소를 입장할 때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에 암호화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전자출입명부는 이용시설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여 방문자 확인이2020.06.19 21:23
‘CJ CGV’(이하 CGV)가 전 직영점에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확진자 역학 조사의 편의성을 위해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확산을 추진해왔다. CGV는 정부 방침에 협조하고 안전한 영화 관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자율적으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티켓을 현금 발권 하는 이들 대상으로 운영된다. 고객은 영화관 입장 시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활용해 개인 인증 절차에 참여하면 된다. 서버에 저장된 방문자 이름과 연락처, 시간 정보는 4주간 보관되며 이후에 자동 폐기된다. 온라인을 통해 예매할 경우 따로 QR 코드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된다. 기본 회원 정2020.05.31 19:19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클럽, 노래방 등 밀집·밀폐도가 높은 8개 업종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고 6월 2일부터 이들 시설의 운영자제를 권고하기로 했다. 또 정확한 출입자 명부를 파악하기 위해 이들 고위험시설에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1일 이같은 방침을 결정하고 밀폐도, 밀집도, 군집도 등 6가지 위험지표를 기준으로 고위험시설 8개 업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고위험시설은 ▲헌팅포차 ▲감성주점 ▲ 유흥주점(클럽·룸살롱 등)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시설(줌바·태보·스피닝 등 격렬한 단체운동) ▲실내 스탠딩 공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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