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8 22:05
배우 예지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KBS 1TV 새 대하사극 '태종 이방원' 측은 28일 "'태종 이방원'의 예지원 배우가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예지원 배우가 지난 24일 다른 스케줄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태종 이방원' 측 제작진, 배우들과는 23일 촬영 이후로 접촉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태종 이방원 제작진 측에 따르면, 예지원은 현재 스케줄을 취소한 후 자가격리 중이다. 전날 예정돼 있던 예지원의 촬영 분을 제외한 다른 촬영들을 먼저 진행하고 있다. 제작진은 "예지원의 자가 격리 해제는 10일 뒤인 12월72021.05.20 11:22
충북 청주에서 보험회사와 관련한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확산 방역당국이 초비상이다.2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확진된 상당구 A보험회사 60대 직원의 가족 4명이 접촉자 검사에서 추가 확진됐다.A보험회사의 50대 직원과 직원 확진자의 지인 1명도 연쇄 감염됐다.이 보험회사에선 지난 18일 60대 직원이 첫 확진된 뒤 직원 6명, 가족 4명, 지인 1명이 추가 감염됐다. 전체 확진자는 12명이다.이날 청주에선 또다른 보험회사를 연결고리로 한 70대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 지역에선 지난 15일부터 3개 보험회사를 매개로 해 총 24명이 확진됐다. 선행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모두 확인되지 않았다.방역당국은 신속한 역학조사후 동선을 공개할 예2021.05.17 13:20
삼성 등 한국 기업들이 많이 입주해 있는 박장 성에 코로나19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는 F1만 8000여명에 이르는데 입주한 한국기업에서도 잇따라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징뉴스 등에 따르면 16일 오후 박장 성 코로나19 예방통제위원회가 발표한 현지 코로나19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16일 점심까지 반 쭝(Van Trung)산업단지에 위치한 한국계 기업인 신영유한책임회사에서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64명으로, 총 확진자수는 169명으로 늘어났다.신규 확진자는 주로 주로 F0가 발생한 직후 격리된 사례이다. 현재 지방당국은 박장 성 신영유한책임회사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4400명의 F1,2021.04.08 15:28
신한생명 임원이 코로나19에 걸려 대표이사 등 사내 접촉자들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 상무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최근 발열과 인후통으로 검사를 받았고 양성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신한생명은 방영당국 안내에 따라 성대규 대표이사 등 A씨와 직·간접으로 접촉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받게 하고 자가격리하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성 대표는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신한생명 관계자는 “현재까지 추가 감염자는 없다”고 말했다.2021.03.28 18:43
인천 강화군은 지난 27일 길상면의 한 분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사태와 관련 접촉자를 끝까지 찾아 책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강화군은 폐분교에서 발생한 정수기 방문판매 교육생 등 코로나19 집단 감염 발생과 관련 담화문을 발표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해 군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예방 활동에도 불구하고 지난 25~26일 지역 폐교시설에서 방문판매 종사자 등 29명의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초 전파자는 지난 25일 서울의 확진자 접촉으로 발생했고, 확진자들이 이동 경로 등의 진술을 제대로 하지 않아 혼선을 빚게 됐다”며 “조사 결과 이 폐교시설에서만 57명2021.03.04 08:24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가족간 감염'이 잇따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4일 광주와 전남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기준 광주에서 1명, 전남 화순에서 1명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돼 각각 누적 2105명, 872명으로 늘었다.이들은 증상 정도에 따라 격리병상과 생활치료시설로 옮겨졌다.광주2105번 확진자는 지난달 26일 확진판정을 받은 광주2059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다.또 전날에도 2059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와 가족 등이 잇따라 감염이 파악돼 누적 감염자는 총 5명으로 늘었다.전남에서는 화순 거주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872번 감염자로 분류됐다.전남872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2020.12.07 14:10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청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팬카페에 "청하가 최근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검사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청하는 즉시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곧바로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청하는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신곡 발매 일정은 논의 중으로 알려졌다. MNH는 "현재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직원 등은 함께 검사를 진행했거나 진행할 예정이며, 확인이 되는대로 이에 대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2020.11.30 15:22
그룹 '업텐션' 멤버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30일 홈페이지에 "이날 오전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로 인해 금주 예정됐던 업텐션 후속곡 방송 활동 및 사인회 등이 취소됐다"는 내용의 공지 글을 올렸다. 최근 9번째 미니앨범 '라이트 업(Light UP)'을 발매하고 후속곡 '데스티니(Destiny)'로 활동 중이었던 업텐션의 코로나 확진으로 가요계에 비상이 걸렸다. 비토는 전날 스케줄 종료 후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임을 통보받아 검사를 받았다. 특히 업텐션이 지난 29일과 28일 각각 출연한 SBS TV '인기가요'와 MBC TV '음악중심' 팀은 업텐션의 동선과 밀접 접촉차 파악으로2020.11.29 17:37
마켓컬리 냉장 센터 코로나19 확진자와 관련해 관련 접촉자 4명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는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냉장 센터 확진자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아 방역당국이 지정한 검진대상자 4명의 검진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밀접접촉자는 음성 판정에도 보건당국의 지시에 따라 일정 기간 자가격리 후 근무에 복귀할 예정이며 센터 내 모든 공간에 대한 방역과 소독작업이 이미 완료된 상태다.컬리 관계자는 "컬리는 전신소독기와 QR코드 도입, 마스크·장갑 의무 착용, 주기적인 전면 방역 작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다만 이런 노력에도, 전파2020.10.20 21:42
서울 강남구는 관내 학원강사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한다고 20일 밝혔다.강남구는 이날 해당 강사와 접촉한 수강생 55명과 직원 등 60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했다.강남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전날 대치동의 대형 입시학원 강사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학원가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다.강남구 등에 따르면 확진 강사는 고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강의를 진행했다. 또 강남구 내에서만 최소 2곳의 다른 학원에서 강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그는 첫 증상이 발현된 지난 13일부터 5일간 출근해 학생들을 가르친 것으로 파악됐다.강남구는 대치2동 주민센터 앞 공터에 긴급 선별2020.08.17 16:3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를 어떻게 끝내는지 시범을 보이려고 한다”고 주장하던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대표 목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방역당국 관계자는 "전 목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됐다"면서 "전 목사는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지난 15일 서울 광복절 집회에서 접촉한 사람들도 신속히 격리해 검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랑제일교회에서는 이날 정오까지 31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한편 사랑제일교회 측은 이날 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전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해서만 코로나19와 관련해 유2020.07.27 12:17
방역당국은 월북한 것으로 추정되는 20대 탈북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적도 없고, 접촉자로 분류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언론 등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정인은 질병관리본부 전산시스템에 확진자로 등록돼 있지 않고, 접촉자 관리 명부에도 등록이 돼 있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이분이 코로나19 의심 환자인지에 대한 부분은 우리 쪽 자료로는 확인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또 "이 사람에 대한 접촉이 잦았다고 생각하는 2명에 대해서도 전날 진단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했다.조선중앙통신은 전날 코로나19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탈북민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3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4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5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6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7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8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
9
코스피200 야간선물 2.04% 상승…860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