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확진된 상당구 A보험회사 60대 직원의 가족 4명이 접촉자 검사에서 추가 확진됐다.
A보험회사의 50대 직원과 직원 확진자의 지인 1명도 연쇄 감염됐다.
이 보험회사에선 지난 18일 60대 직원이 첫 확진된 뒤 직원 6명, 가족 4명, 지인 1명이 추가 감염됐다. 전체 확진자는 12명이다.
이 지역에선 지난 15일부터 3개 보험회사를 매개로 해 총 24명이 확진됐다. 선행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모두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신속한 역학조사후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