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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에서 덕정동 거주 3명 코로나 확진 날벼락... 40번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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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에서 덕정동 거주 3명 코로나 확진 날벼락... 40번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 광화문 본사에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KT는 전사 재택 근무 조치를 오는 13일까지 연장한다.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 광화문 본사에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KT는 전사 재택 근무 조치를 오는 13일까지 연장한다. 사진=연합뉴스

양주에서 주민 3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5일 양주시에 따르면 덕정동에 거주하는 이들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양주시 4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 검사를 받고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자택과 주변 지역 등에 대한 방역을 마치고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