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1 10:40
포스코에너지(대표 정기섭)가 일본과 중국 등 동북아 주변국에 액화천연가스(LNG)를 공급하는 ‘허브(hub) 터미널’을 만든다. 포스코에너지는 11일 전보현 광양시청 국장, 최한국 광양시의회 시의원, 김선종 여수광양항만공사 운영본부장, 반출입 천연가스 거래처 모리야마 일본 미쓰이물산 한국법인 대표, 김용중 포스코에너지 가스사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광양시에 있는 광양 천연가스 터미널에서 ‘천연가스 반출입 사업개시 기념식’을 가졌다.포스코에너지는 터미널 연계사업인 천연가스 반출입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0월 말 미쓰이물산과 ‘양사 발전소 효율적 운영을 위한 천연가스 수급, 터미널 활용도 제고’를 위한 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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