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4 11:43
대한항공이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를 오가는 부정기편 노선을 약 한달 반 동안 운항한다.로이터통신은 대한항공이 오는 30일부터 인천-트빌리시 노선의 부정기편을 목요일마다 총 6회 운항한다며 해당 노선에는 A330 기재가 투입될 예정이라고 24일 보도했다. 대한항공도 보도 내용을 확인했다. 이번 부정기편은 5월30일부터 7월12일까지 왕복 6회 운항한다. 비행시간은 약 9시간이 소요된다. 대한항공의 인천-트빌리시 노선은 직항편으로 체류시간이 길어 여행을 포기했던 관광객들의 발길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는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여행지다. 옛 소련의 일부였던 시절부터 흑해와2019.03.14 09:09
에어부산이 5월5일부터 부산-일본 도야마 노선의 부정기편을 약 한 달간 운항한다.이번 부정기편은 5월5일부터 5월26일까지 왕복 8회 운항하며, 부산에서 오전 8시5분 출발, 도야마에서 오전 11시 출발한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이 소요된다.에어부산의 부산-도야마 노선 부정기편 운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 운항이다. 지난해 전체 탑승률이 90%를 기록할 정도로 선호도가 높았다.도야마는 일본에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다. '일본의 북알프스'라고 불리는 해발 3000m의 명산 타테야마와 최대 20m 높이로 뻗은 설벽이 장관인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등은 도야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또한 일본 전통2018.11.09 06:00
제주항공이 오는 12월 나리타~괌 노선에 부정기편을 띄운다. 9일 항공업계와 괌 관광청 등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대구~나리타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나리타~괌 노선 전세기를 운항한다.이번 부정기 노선은 일본~괌 간 관광수요를 대비한 것으로 약 1년간 매일 운항할 계획이다. 운항 기종은 약 185석 규모의 B737-800이 투입된다. 이와 관련해 제주항공은 일본 부동산중개업체 켄(Ken Corporation)과 업무 제휴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켄은 올해 초 델타항공이 괌 노선 운항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일본 방문객 유치가 힘들어지자 전세기 이용을 결정해 제주항공과 손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제주항공은 이번 제휴를 통해 대구~나리타 노선을 운항2018.05.25 08:00
무안에서 일본 기타큐슈로 가는 하늘 길이 넓어질 전망이다.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가 오는 27일부터 무안~기타큐슈 노선에 정기선을 띄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본 국토교통성(JCAB)은 지난 23일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KEA / KW)에서 발행된 외국인 국제 항공 운송 사업권을 허가했다. 그동안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의 부정기 운항으로 기타큐슈를 오가는 항공편은 주 3회(화·금·일요일)였으나 이번 정기편 운항이 확정되면서 운항 횟수는 주 6~9회로 확대될 전망이다. 앞서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는 지난 2016년 말부터 양양~기타큐슈 노선을 주 4회 운항해왔다. 이에 따라 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가 일본 기타큐슈로 운항하는 지역은 양양과2017.07.28 14:41
이스타항공이 7-8월 성수기를 맞아 청주-오사카 노선 운항을 실시해 고객 편의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이스타항공은 청주-오사카 노선을 27일부터 다음달 15일 까지 주 3회(화, 목, 토) 부정기편으로 운항한다고 밝혔다.주 3회 운항하는 청주-오사카 출발편(ZE7201)은 오전 10시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해 오전 11시 30분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ZE7202)은 간사이공항을 오후 1시 30분 출발하여 오후 3시 10분 청주에 도착한다.아울러 이스타항공은 10월 황금연휴 주인 9월30일, 10월3일, 10월5일, 10월7일 기간에도 청주-오사카 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이번 운항은 최근 중국 노선 감편 운항이 한국 관광객들의 일본과2017.07.28 10:26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이 이달 말부터 부산발 라오스 비엔티안 노선과 대구발 베트남 하노이 노선 부정기편을 운항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어부산의 라오스 비엔티안, 베트남 하노이 노선 운항은 처음이다. 이번 부정기편은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월∙금요일 오후 10시 5분 출발하고 대구-하노이 노선은 대구공항에서 목∙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출발하는 스케줄이다.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28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대구-하노이 노선은 27일부터 이미 운항을 개시했고 다음달 28일까지 각 왕복 9편씩 운항한다. 비엔티안은 라오스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중심지로 식민 시절의 프랑스 문화 유적과 불교문화를 느낄 수 있2016.04.15 11:21
대한항공이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이르쿠츠크에 정기편 운항을 재개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4월 21일부터 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에 A330 항공기를 투입해 주 3회(화·목·일) 운항한다.오후 5시 55분 인천을 출발해 같은 날 밤 9시 30분(현지시각)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 귀국편은 오후 11시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출발해 다음 날 오후 1시 50분에 인천에 도착한다.또한 오는 5월 13일부터는 바이칼 호수의 도시인‘이르쿠츠크’에도 정기 직항편을 운항한다. 주 2회(월·금) 운항하는 이르쿠츠크 노선에는 159석 규모의 B737-900ER 기종을 투입한다. 출발편은 오후 8시 50분 인천을 출발해 다음날 0시 5분(현지시각) 이르쿠츠크에, 귀국편은 오전 2시 30분 이르쿠츠크를 출발해 오전 7시 10분에 인천에 도착하게 된다.대한항공 관계자는 “한-러 비자면제 협정으로 러시아 방문이 더 편리해졌다”며 “이번 운항재개가 여름 관광 시즌 맞아 러시아 및 북유럽으로 여행하는 관광객 및 비즈니스 승객들의 여행 편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5.04.09 09:49
9일 대한항공은 4월 26일부터 ‘백야와 예술의 도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정기편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은 주 3회(화,목,일) 운항하며, 스케줄은 오후 5시 5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밤 9시 30분(현지시각)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밤 11시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출발해 다음 날 오후 1시 40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대한항공은 인천~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에 전 좌석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AVOD)을 갖춘 218석 규모의 A330-200 항공기를 투입해 고객들의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을 도울 계획이다.대한항공이 지난 2004년 아시아 항공사 최초로 취항한 바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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