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0 13:46
대학 입학 사정관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중심 정시전형 확대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는 20일 성명서를 통해 "정시 수능 모집 확대는 정부 주도가 아닌 대학의 자율적 결정에 맡겨야 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해 공론화위원회가 확정한 대로 2022학년도 대입제도를 최소한 2025학년까지 운영해야 한다"며 "잦은 입시제도 변경은 대입전형의 불확실성만 키우고 결국 일선의 학부모와 학생들의 대입 부담만 가중시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시 확대를 두고 "대입전형의 공정성 강화와 정시 수능 확대는 그 결이 다를 수 있다"며 "오히려 정시 수능은 기득권 및 부모의 경제 수준을 반2019.11.13 14:00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3일 학부모 단체들이 수능 중심 정시전형 확대를 촉구했다. 공정사회를위한국민모임과 대입제도를연구하는학부모모임,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 59개 학부모단체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정시 확대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에 이같이 요구했다. 이들은 "입시의 생명은 공정성"이라며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은 공정한 대입제도가 수능 위주 정시전형이라고 대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어 “학생부종합전형(학종) 중심의 학종·수시는 부모의 재력과 정보력에 따라 입시 당락이 결정된다"며 "부모의 사회적·경제적 격차가 그대로 교육격차로 이어져 특권이 대물림 되고 교육불평등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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