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1 07:09
코스닥 시장에서 메디아나와 대륙제관이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주가도 강세를 나타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디아나는 전날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 비율이 138%로 가장 높았으며, 주가도 전거래일 대비 7.97% 상승한 8400원으로 마감했다. 뒤를 이어 대륙제관도 상장주식수를 뛰어 넘는 거래량을 보이며 9%대 상승 마감했다. 제주맥주는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 비율이 70.79%로 활발하게 매매가 이루어진 가운데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10일 주식시장에서 코스닥 종목의 거래량 회전율 기준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순서는 거래량 회전율 순위, 종목명, 거래량 회전율, 10일 종가, 주가 등락율 순이다. 1위2021.07.27 21:31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과 함께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야외활동에 대한 불안감이 더해지는 가운데, AK몰이 홈술족, 홈캉스족을 겨냥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개최한다. 온라인 종합쇼핑몰 AK몰은 홈술족을 위한 ‘놀멍 쉬멍’ 기획전을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한국 크래프트 맥주 시장의 선도 기업인 ‘제주맥주’와 협업해 진행된다. ‘나와 어울리는 여행지 찾기’, ‘쉬멍쉬멍 챌린지’ 등의 행사로 고객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하며,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증정한다. 나와 어울리는 여행지 찾기는 여행과 관련된 간단한 질문에 응답하면 나만의 여행지 취향을 알려주는 MBTI 관련 행사다. 10여2021.05.19 09:00
수제맥주 전성시대의 막이 올랐다. 이전까지 수입맥주가 다양한 종류와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몰이를 했다면 이제는 개성 있는 수제맥주가 새롭게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인기 정점에 있는 수제맥주인 곰표 밀맥주는 지난해 5월 편의점 CU와 대한제분, 세븐브로이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친숙하고 귀여운 대한제분의 백곰 '표곰'과 복고 감성을 자극하는 서체가 젊은 층의 시선을 사로잡아 출시 직후부터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다만 넘치는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입소문에 비해 매출이 크게 성장하지는 못했었다. 그러다 지난해부터 주류 제조 면허를 가진 제조사가 타 제조업체의 시설을 이용한 주류 위탁생산(2021.05.10 14:45
크래프트 맥주 전문기업 제주맥주가 코스닥 상장 추진을 본격화한다.제주맥주는 크래프트 맥주 제조, 수입과 유통업 등을 하는 기업으로 지난 2015년 설립 이후 크래프트 맥주 대중화를 위한 생산설비 대형화 전략 등을 통해 국내 맥주산업계에 제조 혁신 모델을 제시한 맥주회사로 평가받고 있다. 뉴욕 1위 크래프트 맥주사인 브루클린 브루어리와 파트너십을 맺고 기술제휴와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설비 도입 등으로 고품질 맥주 생산을 위한 인프라를 갖췄다.제주맥주는 총 836만2000주를 공모하며, 주당 공모 희망가 밴드는 2600~2900원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최대 약 242억 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회사는 10~11일 이틀간 기관투자자 대상 수2021.02.03 15:37
제주맥주(대표 문혁기)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리며 코로나19 속에서도 선전했다.제주맥주는 지난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사상 최대 매출인 320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320억 원은 2019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한 수치로 제주맥주는 2020년 상반기에만 2019년 연매출에 육박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2020년 제주맥주 전체 맥주 출고량을 500㎖ 캔으로 환산할 경우 약 2000만 캔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제주맥주의 성장은 지난해 집콕·홈술 트렌드에 맞춰 선제적인 유통 채널 강화와 전략 제품 출시 덕분이다. 제주맥주는 지난해 수제맥주 최초로 5대 편의점에 입점했으며 하이랜드 파크와의 '임페리얼 스타우트 에디션' 현대카2020.08.02 05:50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제주도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제주도에는 다양한 관광 명소가 가득하지만 '제주맥주 양조장'을 찾으면 올 여름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지금 제주맥주 양조장으로 떠나보자. 수제맥주로 잘 알려진 제주맥주는 글로벌 맥주회사 브루클린 브루어리(Brooklyn Brewery)의 아시아 첫 자매회사다. 지난 2017년 8월 문을 열면서 서울이 아닌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에 연간 2000만 ℓ 규모의 맥즙 생산이 가능한 양조장을 설립하며 주목을 받았다. 양조장은 국내 최초로 글로벌 맥주 설비 컨설팅회사인 비어베브(beerBev)가 설계, 맥주 양조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인 '브라우맛(Braumat)'을 활용한 최첨단 설비를 갖췄다2020.03.26 11:07
제주맥주(대표 문혁기)는 최근 국내 5대 편의점에 자사 전 제품 입점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주맥주는 전국 유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2018년 4월 GS25, CU에 먼저 입점하며 편의점 판매를 개시했다. 주세법의 '종량세' 전환을 앞둔 2019년 12월에는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유통을 시작했고 이달 들어 이마트24까지 입점했다.이에 따라 제주맥주는 국내 주요 편의점 브랜드 5곳에서 제품을 판매,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게 됐다. 여기에 지난달부터 전 제품 '4캔 만 원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문혁기 제주맥주 대표는 "종량세로 가격 경쟁력을 갖추자 마자 소비자 반응이 매우 폭발적이다. 국내 주요 5대2019.11.09 08:05
제주맥주(대표 문혁기)가 '제주 위트 에일' '제주 펠롱 에일'에 이은 세 번째 제품 '제주 슬라이스'를 이달 중순 공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제주맥주는 크래프트 맥주회사인 브루클린 브루어리(Brooklyn Brewery)의 아시아 첫 자매 회사다. 2017년 8월 출범 후 제주도에서 양조장 문을 열었다.제주 슬라이스는 맥주 시장의 다양성 확보와 수제맥주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열대 과일인 패션 프루트를 조합해 상큼한 맛과 탄산감이 강한 에일 타입 맥주다.4.1도의 낮은 도수로 수제맥주 애호가는 물론 수제맥주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문혁기 제주맥주 대표는 "제주 슬라이스는 개성과 대중성을2019.10.31 00:00
제주맥주(대표 문혁기)가 내년 종량세 시행을 앞두고 자사 맥주의 출고가를 11월 1일부터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 가격 인하는 '제주 위트 에일'과 '제주 펠롱 에일' 등 모든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대형마트나 편의점 등 소매점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는 500㎖ 캔맥주(24본입 기준) 출고가는 12.5% 인하되며 355㎖ 캔맥주와 병맥주, 생맥주 케그의 출고가는 평균 약 20% 낮아진다. 제주맥주는 내년 종량세 전환을 앞두고 출고가 인하를 바탕으로 수제맥주의 진입 장벽을 낮춰 더 많은 소비자들이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가격 인하로 한국 맥주 시장의 다양성을 선도하겠다는 방침이다.문혁기 제주맥주 대2019.09.10 00:00
제주맥주가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제주맥주는 9일 인도, 대만, 태국 등 아시아 국가를 시작으로 '제주 위트 에일'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K-팝 등으로 한국 맥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해외 바이어들이 제주에서 만들어진 제주맥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함에 따른 조치다.또 제주맥주는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중국·미국 등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해외 한식당 등을 중심으로 수출을 검토 중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제주맥주는 "1∼2년 안에 유의미한 해외 판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8.09.04 09:39
제주맥주는 공식 출범 1년 만에 월 매출 규모가 1400%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제주맥주는 지난해 8월 매출 대비 올해 7월 매출 규모가 15배 이상 성장 했으며 지난 5월부터 ‘제주 위트 에일’ 판매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 결과 작년 하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매출이 353%증가(가정용, 유흥용 전체합산 기준)했다. 또한 전국 유통 시작 2개월만에 제주도 외 지역 GS편의점 약 75%에 입점했으며, 특히 지난 7월 단일 브랜드만으로 수제맥주 매출 1위를 달성하며 전국적인 인기를 입증했다.한편 제주맥주는 제주 로컬기업으로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7월 기준 전체 직원의 50%를 제주도민으로 고용해 만 34세 미만 청년 고용2018.05.31 18:34
제주맥주는 31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 '서울시 제주도 연남동' 팝업스토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수입맥주와 경쟁하는 로컬맥주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간단한 회사 소개를 마치고 문혁기 제주맥주 대표는 기자들과 일문일답 시간을 가졌다. 김 대표 이사는 주세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주세법은 종가세 체제로 제조원가, 판매관리비, 이윤 등을 포함한 출고가격에 72%의 주세를 부과한다. 반면 수입 주세법은 수입 업자가 신고한 가격에 세금을 부과하도록 돼 있다. 문혁기 대표가 제시한 대안은 종량세다. 종량세는 가격이 아닌 알코올 도수를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는 제도다. 기존의 종가세에서 종량세로 전환해 국내 맥주2018.05.31 15:33
"로컬맥주가 수입맥주보다 더 좋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31일 문혁기 제주맥주 대표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 '서울시 제주도 연남동' 팝업스토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작년 8월 '제주 위트 에일'을 제주도 내 유통업체에 공급했던 것을 시작으로 이달초부터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제주맥주는 로컬맥주로서의 경쟁력과 전국 판매망 확대 전략 등 향후 계획을 밝혔다. 제주맥주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제품 출시 전부터 시설을 만들고 세계적인 크래프트 맥주 회사인 브루클린 브루어리와 손을 잡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0년 8월 제주도 금릉 소재 양조장을 만들었다. 총 2000만ℓ의 맥즙을 만들어낼 수 있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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