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9 09:56
제주항공은 제주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재 기업들과 손잡고 판매물품 다양화에 나선다. 제주항공은 지역 수산물 브랜드 ‘제주어멍’, 현지 소품샵 ‘제주애퐁당’과 ‘플러스제주’, 여행상품 플랫폼 ‘제주투어패스’ 등 총 5곳의 기업들과 손잡고 오는 4월1일부터 기내 및 온라인몰에서 제주산 판매물품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흑돼지·말육포, 제주감귤, 상큼하귤, 오메기떡, 제주 갈치, 반건조 옥돔 등 제주항공이 보유한 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품목은 총 103개 제품으로 확대됐다. 제주항공은 이번 입점 업체 확대를 기념해 할인판매도 진행한다. 승객들은 제주항공 탑승 시 기내2016.07.07 20:38
이달 말부터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가 운영하는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롯데칠성몰'에서 제주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6일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회의실에서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마케팅부문장, 김진석 제주경제통상진흥원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지역 소상공인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칠성음료는 이달 말 롯데칠성몰에 '제주 특산품관’을 신설하고, 제주경제통상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이제주몰'에서 판매되는 제주 특산품을 무상으로 입점시키고 판매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제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제주 특산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롯데칠성몰 내 상품 등록 및 디자인 작업을 도와주고 광고비, 판매 중개 수수료 등을 무상 지원한다. 제주 특산품은 노지감귤, 한라봉 등 농산물을 포함해 수산물, 축산물, 가공식품, 공예 및 공산품 등 약 220개 품목이 우선 입점되며 추후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지역농가와 함께 만든 상생협력주스 '제주사랑 감귤사랑', '제철과실 청도홍시' 출시 사례와 함께 이번 제주 소상공인 판로 확대를 위한 협약을 통해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활동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롯데칠성몰을 통해 제주 특산품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도 강화해 제주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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