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3 13:51
원희룡 제주지사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에게 제주 제2공항 관련 공개토론을 제안했다.원 지사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심 대표가 제주2공항 반대를 위해 제주에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일부의 이야기만으로 도민을 선동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적었다.그는 “제주2공항은 제주의 30년 숙원사업이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이뤄야 할 국책과제”라면서 공개 일대일 토론을 제안하고 심 전 대표의 수용을 기대했다.이어 “이제 편 가르고 국민을 선동하는 악습을 극복해야 하지 않겠냐”고도 덧붙였다.심 전 대표는 15일 오후 제주도청 앞에서 제2공항 백지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2016.08.04 11:30
제주도에서 실속과 미래가치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단독형 타운하우스가 분양중이다. 제주2공항과 직선거리 2km이고, 주변의 고가 타운하우스와는 달리 84㎡ 실속형으로 4억대 초반이면 입주 가능하다. 브랜드는 제주2공항 및 에어시티와 인접했다는 의미로 ‘데이즈힐 에어스테이’라고 이름 붙여졌다. 위치는 성산읍 오조리 1065번지이다. 이 단지는 지상2층으로 꾸며지고, 각 세대가 한 동씩 독립적으로 세워진다. 총38개동 38세대를 분양하며 전원주택처럼 1층 데크에서 마당으로 자유롭게 진출입 가능하다. 전면에 설치된 데크에서 성산일출봉을 볼 수 있다. 성산일출봉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곳이기도 하다. 단지에서 1km, 거리에 있는 농협하나로마트, 고성우체국, 동부소방서 등 주요 관공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고, 단지 진입로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메인 도로인 왕복4차선의 일주동로와 인접해 있다. 이 외에도 혼인지, 미천굴, 표선해비치해변 등 관광지들이 인접해 있다. 현재 단지 진입도로는 6m로 확장 공사중이고 단지에서 인근 거리에 전원주택이 이미 입주해서 상주하고 있다. 단지에서 50m 거리에 다세대 주택인 대규모 도시형생활주택이 개발중이다. ‘데이즈힐 에어스테이’는 각 세대별 구분등기가 가능하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으로 시기가 빠르다. 분양가는 4억원대면 입주할 수 있다. 현재 공정률은 80%에 이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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