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원 지사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심 대표가 제주2공항 반대를 위해 제주에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일부의 이야기만으로 도민을 선동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적었다.
그는 “제주2공항은 제주의 30년 숙원사업이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이뤄야 할 국책과제”라면서 공개 일대일 토론을 제안하고 심 전 대표의 수용을 기대했다.
이어 “이제 편 가르고 국민을 선동하는 악습을 극복해야 하지 않겠냐”고도 덧붙였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