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08:47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주 52시간 근로제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난 12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세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 노동시간단축 업무협의체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올해부터 주52시간 근로제가 적용되는 근로자 수 50~299인의 기업 가운데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거나 추가 고용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애로 해소를 지원한다.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중기청이 주52시간 근무제 준비 취약기업을 발굴하고, 서울고용노동청이 '노동시간 단축 현장지원단'과 연계해 1:1 전문가 무료상담2016.01.04 09:37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4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사옥에서 시무식을 갖고 임직원들에게 813만대 생산‧판매 목표를 선포했다. 정몽구 회장은 “올해 자동차 산업은 기존 메이커 간의 경쟁 심화와 함께 자동차의 전자화에 따른 산업 구조적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정 회장은 올해 경영방침을 ‘산업 혁신 선도 미래 경쟁력 확보’로 제시했다.정 회장은 “불확실성이 높아진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그룹의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미래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를 위해 △자동차 산업기술 혁신주도 △미래기술 개발역량 획기적 강화 △친환경 경쟁우위 기술력 확보 △최고품질 신차로 브랜드 가치 제고 △제네시스 브랜드 글로벌 고급차 시장 안착 △글로벌 생산/판매체계 효율적 운영 △철강/건설 분야 등 그룹사 경쟁력 강화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모두가 행복한 사회 구현 노력 등을 적극 추진한다. 정몽구 회장은 이날 시무식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운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년에 이어 800만대 이상의 판매를 달성했다”며 “이로써 현대·기아차가 지난해 세계 5위 메이커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올해 경영환경에 대해 정몽구 회장은 “최근 세계 경제는 중국의 경기 둔화와 저유가,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신흥 시장의 불안 등으로 저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2015.04.10 08:49
유진투자증권은 10일 셀트리온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2015년 6~9월에 미국 FDA 허가 가능성이 높은 상태라고 진단했다. 한병화 연구원은 “램시마가 미국 시장에서 조기 안착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면서 “미국 정부가 바이오시밀러 처방에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오는 2016년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미국 공적보험인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총괄기관인 CMS는 최근 바이오시밀러 처방 촉진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이용으로 인한 바이오시밀러 처방시 오리지널 약품가격의 6%를 인센티브로 처방의에게 제공키로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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