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3 16:27
우리은행이 ‘신사업추진위원회’를 설립하고 신기술 기반 혁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조병규 은행장이 ‘신사업추진위원회'의 의장을 직접 맡아, 효율적이고 적시성 있는 의사결정으로 속도감 있게 신사업을 추진한다. 국내영업부문장과 기업투자금융부문장을 비롯해 △디지털 △IT △리스크 △HR △경영기획 등 다섯 명의 그룹장도 위원으로 함께 참여한다.앞으로 신사업추진위원회는 △혁신적인 신사업 발굴과 실행을 위한 협의 △신사업 성과 심의 △성과 연동 보상 체계 등을 논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우리은행은 신사업추진을 위한 전사적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도전과 혁신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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