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15:51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2척을 추가 수주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8일 유럽 소재 선사와 VLGC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3607억원이다. 이번 수주 물량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1일에도 아시아 소재 선사와 VLGC 8척, 총 1조4161억원 규모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달에만 VLGC 10척을 수주하며 가스운반선 중심의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계약을 포함한 HD한국조선해양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125척, 144억1000만 달러다. 연간 수주 목표인 233억1000만달러의 61.2026.06.01 19:11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총 1조41610억원 규모의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8척을 수주하며 올해 수주 목표의 60%를 넘어섰다. HD한국조선해양은 1일 아시아 소재 선사와 VLGC 8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주 금액은 1조4161억원이다. 이번 물량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30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123척, 141억7000만 달러다.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 달러의 60.8%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36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33척, 컨테이너선 28척,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6척 등을 수주했2026.05.21 15:22
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1조 원대 초대형 암모니아 운반선(VLAC) 수주를 추가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21일 유럽 소재 선주와 VLAC 6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수주 금액은 1조782억 원이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계획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총 104척, 125억4000만 달러를 수주해 연간 목표 233억1000만 달러의 53.8%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6척 △컨테이너선 26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26척 △원유 운반선 7척 △석유화학제품 운반선(PC선) 26척 △자동차 운반선(PCTC선) 2척2026.05.14 17:56
HD현대의 조선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이 LNG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하며 올해 연간 수주목표의 절반을 넘어섰다.HD한국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7439억원에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한다. 인도 시점은 2029년 상반기까지다.HD한국조선해양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98척, 118억2000만달러로 늘었다. 연간 수주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50.7%를 달성한 수준이다.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6척, 컨테이너선 26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20척, 원유운반선 7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6척, 자동차운반선(PCTC) 2척, 쇄빙선 1척을 수2026.05.08 14:27
HD한국조선해양이 컨테이너선과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등 선박 8척을 2조원대에 수주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8일 아시아 선사와 컨테이너선 6척, 오세아니아 선사와 VLGC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수주 금액은 2조1308억원이다. 컨테이너선 6척은 1조7787억원, VLGC 2척은 3521억원 규모다. 해당 선박은 모두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총 94척, 108억1000만달러를 수주했다. 이는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46.4%에 해당한다. 선종별로는 △컨테이너선 26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6척 △액화석유가스(LPG)·2026.05.07 18:05
HD한국조선해양은 7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부유식 데이터센터(FDC)'와 관련해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FDC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이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이어 “FDC 운영에는 파워십 역량도 필요하다”며 “힘센(HiMSEN) 엔진 등 전력 공급 기반이 마련돼 있어 타사 대비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또 “HD현대마린솔루션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언급된 것처럼 신조와 개조 등 다양한 방식이 검토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매우 초기 단계의 시장이지만 중장기 성장 시장으로 보고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26.05.07 18:05
HD한국조선해양은 7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도 조선소 투자와 관련해 “최근 국빈 방문에 그룹 회장이 수행해 인도 주요 인사들을 다시 만났고, 타밀나두주와 그린필드 조선소 건설에 대한 지원을 재차 확인받았다”며 “현재 그룹 내부에서는 그린필드 조선소 건설을 위한 피지빌리티 스터디(타당성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이어“인도 측의 지원 의지는 여전히 확실하지만 구체적으로 몇 척의 상선 발주를 확정받은 단계는 아니다”라며 “그린필드 조선소를 설립할 경우 인도 내부 수요를 기반으로 한 발주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2026.05.07 15:05
HD현대 조선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올해 1분기 1조3000억원대 영업이익을 거두며 조선 호황 흐름을 이어갔다. HD한국조선해양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8조1409억원, 영업이익 1조356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2%, 영업이익은 57.8% 증가했다. 계절적 요인으로 조업일수가 줄었지만 고수익 친환경 선박 매출 비중이 커지고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해양 부문도 프로젝트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증가에 기여했다. 실적 성장은 HD현대중공업이 이끌었다. 지난해 12월 1일 HD현대미포와의 합병으로 출범한 통합 HD현대중공업은 매출 5조9163억원, 영업이익 9054억원을 기록2026.05.04 13:50
HD한국조선해양이 KSS해운으로부터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 3척을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의 40%를 넘어섰다. HD한국조선해양은 4일 KSS해운과 VLGC 3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5048억원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올해 총 86척, 93억5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40.1%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2척 △컨테이너선 20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18척 △원유 운반선 7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6척 △자동차운반선(PCTC선) 2척 △기타 1척 등이다.2026.04.16 17:20
HD한국조선해양이 유럽에서 총 4척의 선박을 수주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16일 유럽 소재 선사·선주와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2척과 자동차 운반선(PCTC)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7451억원 규모다. HD한국조선해양은 유럽 소재 선주와 3466억원 규모의 LPG 운반선 2척 계약을 맺었다.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9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또 유럽 소재 선사와 3985억원 규모의 PCTC 2척 수주 계약도 체결했다.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HD한국조선해양은 총 77억5000만달러를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달러의 33.3%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2026.04.08 14:32
HD현대가 선박 건조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2일과 7일, 1조9710억원 규모의 총 14척의 선박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2일 그리스 선주와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각각 9만㎥급 액화석유가스(LPG)운반선 2척과 4만㎥급 LPG운반선 2척 등 총 4척을 수주했다. 수주액은 각각 3498억원과 2393억원으로 해당 선박들은 HD현대삼호와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될 예정이다. 2028년부터 2029년 상반기까지 선주사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이들 선박에는 친환경 이중연료(DF) 엔진이 탑재돼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같은2026.04.04 09:30
인도가 미래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조선업을 낙점하고, 세계 최고의 조선 기술을 보유한 한국과 손을 잡았다.인도 정부는 자국의 해양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한국국제협력기구(KOICA)와 조선업계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며 ‘해양 강국 인도’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4일(현지시각) 인도 언론 펀자브 뉴스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 2일 뉴델리에서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Implementing Agreement)’에 서명했다.◇ ‘비전 2047’의 핵심 축, 한국 조선 DNA 이식한다이번 협약은 인도 독립 100주년을 맞는 2047년까지 인도를 글로벌 해양 강국으로 만들겠다는2026.04.01 09:34
HD현대중공업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중공업 지분을 기초자산으로 3조원 규모의 교환사채(EB) 발행을 결정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해석된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 HD현대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5.27% 내린 44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전날 HD한국조선해양이 HD현대중공업 지분을 기초로 최대 20억달러(약 3조원) 규모의 EB를 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시장에서는 주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EB 발행을 택한 것은 금융비용 절감에 치우친 결정으로 비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과거 블록딜과 EB 발행 이력까지 감안하면 앞으로도 유사한 시장성 조달이 반복될 수 있다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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