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 19:13
사조산업은 주진우 회장의 부인 윤성애 씨의 지분이 0.96%에서 1.23%로 늘어났다고 공시했습니다. 윤 씨의 지분은 오는 임시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 선출시 3%룰을 적용받지 않습니다.사조산업의 주가는 4일 전일보다 1.46%(1000원) 오른 6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3만1700주로 전일보다 68% 급감했습니다. 주가는 주총을 앞두고 상승세를 보입니다.사조산업은 다음달 14일 열릴 임시주총에서 주진우 회장 해임 안건과 감사위원 선출 안건을 상정합니다. 사조산업은 3%룰을 피하기 위해 계열사별로 지분을 나눠 매입하고 있습니다.사조산업의 거래량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소액주주의 비중은 39% 수준입니다. 개인은 조금씩 주식2021.08.04 08:52
사조산업이 오는 9월 14일 열릴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진우 사내이사(회장) 해임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외이사 3명 전원에 대한 해임 안건도 동시에 올렸습니다. 이번 임시주총은 사조산업 소액주주연대의 요구에 따라 열리게 됐습니다. 상법상 임시주총 소집을 갖기 위해선 3% 이상의 지분을 넘겨야 하는데 사조산업 소액주주연대 측 지분은 10%를 초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조산업은 캐슬렉스서울과 캐슬렉스제주 간 합병을 추진하려는 과정에서 주진우 회장의 아들인 주지홍 상무를 위한 합병이라는 비난에 합병 추진을 포기했습니다. 소액주주연대는 합병 추진과 방만한 경영을 따지려하는 모습입니다. 주지홍 상무는 지난해2021.03.19 11:06
종합식품기업 사조그룹이 19일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주진우 회장이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사조그룹은 1971년 자본금 3000만 원과 직원 5명, 중고 원양어선 1척으로 참치 독항사업에 나선 지 50년 만에 세계 최다 참치선단을 보유한 세계적인 원양기업으로 우뚝섰다. 이와 함께 ▲수산 ▲식품‧유통 ▲축산 ▲레저 등 30여 개 계열사를 두고 연간 약 3조 원의 매출을 올리는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했다. 사조그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이날 사장단 회의로 50주년 기념행사를 대체한다. 이 자리에서는 장기근속 임직원 포상 등 별도의 시상을 진행한다.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은 창립 50주년 기2016.11.14 06:30
사조산업 오너인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67세)이 보유 지분 일부를 계열사 사조시스템즈에 매각했다. 또 사조해표는 사조산업 주식 일부를 오너 3세인 주지홍 상무(39세)에게 넘겼다. 사조산업은 주진우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99만7046주 가운데 25만주를 사조시스템즈에 넘겼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주 회장의 주식은 74만7046주(지분 14.94%)로 줄어들었다. 반면 사조시스템즈는 주 회장으로부터 25만주를 받아 118만7330주(지분 23.75%)로 최대주주로 등극했다. 사조시스템즈는 지난해 8월 사조산업 주식 9만8330주를 갖고 있었으나 주 회장이 50만주를 매각해 59만8330주를 확보하게 됐다. 이어 사조시스템즈는 교환사채 및 합병 등의 과정을 거쳐 지난해 12월 1일 사조산업 주식 33만9000주를 추가로 늘려 93만7330주를 확보하게 됐고 이번에 주 회장으로 추가로 25만주를 받아 최대주주가 됐다. 불과 1년 3개월여만에 지분 1.97%에 불과했던 사조시스템즈가 지분 23.75%의 최대주주가 된 것은 사실상 3세 경영체제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하겠다. 사조시스템즈의 지분 구조는 주진우 회장 13.7%(33만3555주), 주지홍 상무 39.7%(96만4575주), 사조산업 10.0%(24만2728주), 사조해표 16.0%(38만8500주), 사조화인코리아 5.2%(12만6312주), 취암장학재단 4.6%(11만1150주), 기획재정부 7.1%(17만2300주), 자사주 3.7%(8만9286주)로 되어 있다. 사조시스템즈가 사조산업의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사조시스템즈의 최대주주인 주지홍 상무가 사실상 사조산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지분구조를 갖춘 셈이다. 사조해표는 이와 더불어 보유하고 있던 사조산업 주식 24만5000주 가운데 5만주를 주지홍 상무에게 넘겨 주 상무의 주식수는 24만3560주(지분 4.87%)로 늘어나게 됐다. 주 상무는 사조시스템즈 지분 23.75%와 개인지분 4.87%의 지분으로 모두 28.62%의 지분으로 사실상 경영권을 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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