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9 08:30
주한인도대사관과 인도문화원은 용산구청, 원광디지털대학교와 함께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아유르베다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아유베르다'는 산스크리트어로 '삶의 지혜'라는 뜻을 가진 인도 전통의학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치료 방식이다. 아유르베다에서 질병은 개인을 둘러싼 환경과 신체∙정신의 불균형으로부터 발생한다고 여겨진다. 이 때문에 병의 치료는 몸을 정화시킬 수 있는 요가, 명상, 식이요법, 마사지요법, 허브요법 등을 통해 불균형의 원인을 찾고 이를 최소화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아유르베다를 세계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지정된 '아유르베다의 날'은 올해는 11월 13일로, 건강의 신으로 숭배받는 '단완타리'의2020.10.16 10:53
주한인도대사관과 인도문화원은 16일부터 연례 축제인 ‘사랑-인도문화축제’를 개최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인도문화축제는 인도의 춤, 음악, 영화, 음식과 미술 등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다. 한달여간 한국의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다채로운 인도 문화를 선보이는데, 이제는 많은 이들이 기다리는 연례 행사가 되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대유행으로 여행 제한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감안해 오프라인 행사 대신 어플리케이션, 라이브 스트리밍, TV‧라디오 방송 등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6일 개막식에는 '우리가 만났을때 Jab We Met', '락스타 Rockstar', '하이웨이 Highway', '오늘날의 사랑 Love Aaj Kal'과 같은 블록버스2020.09.05 20:13
주한인도대사관과 주한인도문화원이 마하트마 간디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간디 시화·에세이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외국어대 인도연구소 간디아슈람, 한국연구재단과 공동주최하며, 대회 주제는 마하트마 간디의 생애와 사상에 관한 자유 주제로, 한국어로 제출한다. 시화는 4절지(54.5x39.4㎝) 크기에 수채화물감, 색연필, 크레파스, 펜 등으로 채색한 작품(컴퓨터 그래픽 작품 제한)으로, 표구하지 않은 작품을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에세이는 1000~1500자 분량으로 PDF 파일로 변환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각 대회는 18세 미만 어린이·청소년 부문과 18세 이상 성인 부문으로 나뉘며,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2020.07.18 17:31
급성장 중인 인도 의료기기시장 진출방안을 마련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인도 공동 대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가 개최됐다. 주한인도대사관은 지난 15일 인도엔지니어링수출진흥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함께 코로나19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한-인도 의료기기산업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주한인도대사관에 따르면, 인도는 일본, 중국, 한국에 이어 아시아에서 4번째로 큰 의료기기 시장이다. 그러나 인도 의료기기 시장은 오는 2025년 500억 달러(약 60조 원)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의료기기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7조 8000억 원으로 추산되며, 최근 5년간 연평균 10.3%2020.06.16 14:11
주한인도대사관과 주한인도문화원이 6월 21일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온라인 행사와 요가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주한인도대사관은 21일 오전 10시 '세계 요가의 날 2020' 온라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주한인도대사관과 주한인도문화원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앱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부산, 김해, 밀양 등 지자체와 연계해 진행되며 요가 관련단체와 재한인도인연합회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한인도대사관은 인도의 보건복지부에 해당하는 '요가부(Ministry of AYUSH)', 인도문화교류위원회(ICCR)과 함께 '요가 영상 콘테스트'도 개최한다. '나의2016.11.23 16:42
'신비한 나라' 인도의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주한 인도대사관과 주한인도문화원, 그리고 주니어앰배서더가 한국 청소년들에게 인도문화를 소개하는 세계문화체험 '신비의 나라 인도로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을 오는 25일 주한인도문화원(Indian Cultural Centre, Seoul)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도 문화에 대한 한국 청소년들의 이해를 넓히고 양국의 문화적 차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국제 사회에서 활약할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과 12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주한인도대사관에서 문화 및 청소년 교육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아제이 찬드뿌리아(COLONEL AJAY CHANDPURIA) 외교관이 청소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인도 문화에 대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에 이어 주한인도문화원이 인도의 대표적인 문화인 요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워크숍을 개최한다. 주니어앰배서더의 세계문화체험행사는 주니어앰배서더와 외국정부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다. 세계 문화 이해 증진과 글로벌 리더로서의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국가의 외국 정부기관이 함께 협력하고 있다. 주니어앰배서더 관계자는 "다른 나라의 문화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이 외국 정부 외교관과 직접 교류하고 소통해 본 경험은 훗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2월 16일에는 주한인도대사관 및 주한인도문화원 관계자가 직접 학교 교육 현장으로 찾아가는 '드리밍 앰배서더 스쿨'이 열린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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