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2 11:10
서울시교육청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학교생활 적응 문제와 학생 성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유·초·중·고 학교밀집도를 3분의 2로 완화하고, 초등학교 1학년의 매일 등교와 중학교 1학년의 등교수업을 확대한다.1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특별방역집중기간이 끝나는 이날부터 일주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19일부터 등교확대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소규모학교의 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300명 이하의 학교에서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수렴 및 학교 여건에 따라 3분의2 이상 범위에서도 등교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학교에 자율권을 부여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지난 9월 16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초 1학년과 중 1학년의 매일 등교를 제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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