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5 10:31
대체육 시장이 채식에 대한 인식 변화, 건강, 환경 등 가치소비 추세가 전 세계 자리 잡으며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오는 2023년까지 글로벌 대체육 시장 규모가 6조7000억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산했다.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체육 시장이 국내는 아직 도입 단계에 불과하지만, 채식 선호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분석됐다. 실제로 한국채식연합 조사에서 국내에서 채식을 실천하는 인구는 2008년 15만명에서 올해 250만명으로 급증했다.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도 국내 대체육 시장 규모가 지난해 약 40% 신장한 115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약 35% 신장한 155억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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