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15:01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갤러리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인 지난 31일 서울 63스퀘어를 찾은 미국 스탠포드대학 경영대학원(MBA) 학생들을 만났다. 이날 김 부사장은 그룹의 주요 사업들을 소개하고 미래산업과 글로벌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1일 한화그룹 유통·서비스 부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스탠포드대 ‘글로벌 스터디 트립’의 일환이다. 스탠포드대는 매년 주요 국가를 돌며 사회·문화·경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학습을 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을 포함한 독일·이탈리아·에디오피아·일본 등 다양한 지역에서 스터디 트립이 진행됐다. 학생과 교수진 등 30여 명은 방산·금융·유통·기계 등 다양한 사업2021.12.17 15:06
최근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소비를 통해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을 드러내는 ‘미닝아웃’이 확산하면서 유통업체들도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식품업계가 생산이나 유통 단계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데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3분의 1가량이 식품의 재배·생산·운송 단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속가능한 식품’ 개발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히 일고 있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푸드는 ‘롯데 고올레산 대두유’에 미국 대두 지속가능성 인증 로고를 국내에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친환경 유지 제품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지난 15일 미국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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