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9 15:54
교육부가 대학을 글로벌 수준의 기초연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대학 6곳을 신규 선정해 5년간 매년 50억원씩 지원한다.교육부는 1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G-램프(LAMP) 사업 2024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램프사업은 우수한 박사후연구원 등이 지방대학으로 올 유인을 제공하고 신진 교수들이 창의성·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방대학의 연구여건·수준을 개선하고 연구 저변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됐다.교육부는 지난해 총 8개 대학이 참여했던 램프의 사업명을 올해 지-램프로 변경하고 신규 대학 6개대를 포함해 총 14개 대학을 지원할 예정이다.신규 대학 6곳 중 4곳은 비수도권 대학에서 선정한다. 선정 평가단은 사2021.08.18 10:22
창신대학교는 교육부 2021년 3주기 대학 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17일 발표한 이번 평가는 Δ발전계획의 성과 Δ교육 여건 Δ대학 운영의 책무성 Δ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Δ학생 지원 Δ교육성과 등 6개 항목 13개 지표에 대한 정량 및 정성평가로 진행됐다. 창신대학교는 정량지표와 정성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부영그룹이 지난 2019년 창신대를 재정 지원하면서 '신입생 1년 전액장학금 지원'이라는 전국 최초 장학 혜택이 기폭제가 됐다. 2020학년도 신입생 충원 100%, 2021학년도 신입생 충원 98.5%를 달성하며, 정량지표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신입생 충원율에서 최고의 점수를 획2020.04.23 11:22
앞으로 대학도 학습관리시스템(LMS)를 통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 할 수 있게 됐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학 대면강의가 사실상 불가능해 교육부와 대학 원격수업을 지원할 대학원격교육운영지원센터(www.koer.kr)를 지난 20일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학원격교육지원센터는 교수들에게 강의콘텐츠저장소는 총 25테라바이트(TB) 규모로, 필요시 언제든 강의를 탑재할 수 있다. 각 교수가 소속학교 이메일을 인증해 회원으로 가입하면 500기가바이트(GB) 용량 만큼 사용 가능하다.KERIS는 또 대학의 비대면 수업이 장기화할 경우를 대비해 LMS를 구축하지 못한 대학에 개별 사이트2019.10.07 16:32
최근 4년간 정부에서 지원한 대학 연구비 부정사용 및 횡령액이 44억 원에 달할 정도로 대학 연구비가 줄줄이 새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한국연구재단에서 제출받은 ‘연구비 부정사용 및 횡령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조 의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지난달 24일까지 총 95건이 연구 용도 외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으며, 환수 대상 총 금액은 44억6400만 원이었다. 부정사용 및 횡령 연구비를 연도별로 보면 2016년 4억3500만 원(9건), 2017년 20억6500만 원(27건), 2018년 15억8100만 원(40건), 올해는 9월까지 3억8100만 원(19건)이었다. 특히 95건 중 57건은 연구자 소속이 국립2019.08.07 19:30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 시장을 선도할 최고급 인재를 양성하는 인공지능(AI) 대학원 2곳을 추가로 선정·지원한다.과기정통부는 하반기 추가 경정예산으로 2개 대학을 추가로 지원할 예산 편성을 마쳤으며,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국내 인공지능 분야 고급인재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인공지능대학원 학과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현재 3개 대학(KAIST, 고려대, 성균관대)이 선정돼 올해 가을학기(9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과기정통부는 시장 수요를 충족하기에 지원 대상이 여전히 적다고 판단하고, 2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2개 대학을 추가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2017.05.23 16:22
'쌈 마이웨이' 김지원이 대학동창 황보라 결혼식장에서 눈물을 펑펑 흘린다. 23일 밤 방송되는 KBS2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연출 이나정· 김동휘, 극본 임상춘) 2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최애라(김지원 분)는 대학동창 박찬숙(황보라 분)의 결혼식장에 참석, 펑크 난 피로연 사회자로 등장해 하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지만 곧 뺨을 맞는 장면이 그려진다. 파이터에서 진드기 박멸 출장기사가 된 고동만(박서준 분)은 누명을 씌우는 직장 상사의 일처리가 억울하지만 참는다. 직장상사는 "너 군대 안 갔다 왔냐? 일하기 싫으면 그만 둬. 안 잡아"라고 동만을 무시한다. 애라는 찬숙의 결혼식 장에서 오랜만에 대학2014.11.17 07:33
경기불황이 장기화 되자 미국 고등학교 3학년생들이 장학금 혜택을 찾아서 입학 원서를 제출하는 대학교 숫자를 늘리고 있다.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과거 미국에서는 고3 수험생들이 10여 개 대학에 지원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었으나 최근에는 20~30여 개 대학에 지원하는 일도 드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990년에는 9%만이 7개 이상의 대학에 지원했지만, 2011년에는 7개 이상의 대학에 지원한 학생이 29%에 달했다.온라인 입학 솔루션 업체 네비앙스는 지난해 고등학교 3학년생의 16.5%가 11∼20개 사이의 대학에 지원했다고 밝혔다.이처럼 지원 대학 숫자가 급증한 가장 큰 이유는 불황 등 경제난으로 인해 장학금 혜택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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