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5 17:33
e스포츠 프로대회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사무국이 △지정선수 특별협상 △공인 에이전트 △육성권 등 3개 제도를 리그에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서울 종로구 LOL(리그 오브 레전드)파크에서 진행한 신규제도 기자 간담회에서 LCK 측은 "지속가능한 선순환 e스포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새로운 제도들을 도입한다"면서 세부 사항들을 공개했다.지정선수 특별협상 제도는 팀에서 계약만료 예정 선수 중 1명을 지정, 우선 협상권을 갖는 제도로 내년부터 시행된다. 스토브리그에 앞서 각 팀별 지정선수를 지정, LCK사무국이 발표하는 형태를 취하며 한 선수를 3회 연속 지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별협상 지정선수는 LCK 사무국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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