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6 09:29
현대로템이 이집트에서 추진해온 지하철 2호선 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철도차량 제작 등 철도 전문업체 현대로템이 이집트 교통부 산하 터널청(National Authority for Tunnels)과 지하철 2호선 구간에 차량 6량을 공급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종 계약금은 1억1310만 달러(약 1332억 원)이다. ◇현대로템 6대 차량, 이집트 지하철 2호선에 투입이에 따라 현대로템 차량은 이집트 수도 카이로 외곽에 있는 도시 슈브라 엘 케이미와 지하철 2호선 종점 엘 무니브 구간을 운행한다. 카이로 2호선은 6개 편성(8량 1편성)으로 이뤄졌으며 최고 시속 80㎞를 달릴 수 있다. 또한 현대로템은 향1
독·노르웨이 '내 배 양보하겠다' 배수진…100조 캐나다 잠수함전, 실물 쥔 한화오션이 여전히 '웃는 이유'
2
‘국방 AI’ 팔란티어, 美 드론 테크 대규모 투자 수혜 기대 8% 급등
3
"삼성전자-SK하닉 위험"... 뉴욕증시 큰손 BTIG 공개 경고
4
아이온큐, 70달러 돌파 폭발적 랠리...중동 훈풍에 양자컴퓨팅 일제히 ‘탑기어’
5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정적 한 수'… 납기·검증 다 잡았다
6
"칩 있어도 못 켠다"… AI 패권 흔드는 '전력망 대란'
7
"독일제보다 한국 KSS-III 압도적 우세"…한화오션, 10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청신호
8
美 재무장관, 의회에 암호화폐 법안 통과 압박…'클래리티 법안' 탄력
9
박혜준 등 6명 2R 기권...KLPGA Sh수협은행 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