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8 16:15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 삼천리가 첨단 정보통신(IT) 기술을 공사현장에 도입해 '기술혁신'과 '안전한 사업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이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기술혁신과 변화 흐름에 발맞춰 도시가스 안전관리 체계 패러다임을 크게 향상하려는 유재권(60·사진) 사장의 경영철학과 맥락을 같이 한다. ◇삼천리, 도시가스 시설물 점검에 NFC 시스템 기술 접목삼천리는 업계 최초로 도시가스 시설물 안전 점검에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 ‘NFC 시스템’을 도입했다. 삼천리는 가스공급 지역 내 5000여 개에 이르는 정압기실(감압기, 정압기 등이 설치된 곳)과 밸브실 등 각종 도시가스 시설물에 NFC 태그를 부착했다. 이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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