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5 12:09
처음이라서 정유진, 누드 톤 드레스 입고 고혹적 자태 섹시 화보 눈길처음이라서에 출연하는 모델 겸 배우 정유진의 섹시한 느낌의 화보가 다시 눈길을 끈다.정유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촬영한 화보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유진은 누드 톤의 드레스를 입고 손을 뺨에 가져다 댄 채 눈을 지그시 감고 있다.특히 여신 같은 매혹적인 자태를 선보인 정유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처음이라서, 정유진 대박 예쁘다”, “처음이라서, 정유진 사랑해요”, “처음이라서, 정유진 흥해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유진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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