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0 08:06
가수 임영웅이 정동원과 함께 부른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무대 영상이 1200만뷰를 돌파했다. 지난 2021년 2월 13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x정동원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사랑의콜센타'라는 제목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임영웅은 TV조선 예능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터' 무대를 통해 정동원과 함께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열창한다. 이 영상은 20일 1200만뷰를 기록중이다.임영웅과 정동원은 영상을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래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담담하게 부른다. 정동원과 임영웅으로 번갈아 가던 파트는 중후반부 환상적인 화음이 어우러지면서 큰 울림을 제공했다.한편 임영2021.06.06 07:26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5,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오는 26일 저녁 7시 전주에 위치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대공연장)에서 전주MBC 초청으로 단독콘서트를 갖는다고 소속사인 ㈜디지엔콤은 4일 밝혔다. 임형주는 이번 공연에서 자신이 음악감독으로 오랜기간 몸담고 있는 코리안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자신의 대표곡들인 ‘천 개의 바람이 되어’, ‘하월가’, ‘너에게 주는 노래’ 등을 비롯해 클래식, 팝, 가요, 재즈, 뮤지컬 등을 총망라한 환상적인 ‘팝페라의 진수’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어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른 팝페라/크로스오버 뮤지션 혹은 클래식 아티스트들2015.04.16 18:46
팝페라 테너 임형주(29)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 음원 수익금을 약속대로 기부를 하는 훈훈한 행보를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15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의 800호 회원으로 임형주가 가입했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임형주의 가입에 따라 아너소사이어티는 지난 2007년 12월 결성된 뒤 7년 4개월 만에 80호 회원을 맞이했다.이날 임형주는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천개의 바람이 되어' 음원 수익금 5700만원을 기부하고 회원 가입서에 서명했다.임형주는 "1년 전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같이하고자 노래를 헌정하2015.04.16 16:59
천개의 바람이 되어, 임형주 세월호 기부금 약속 지키며 감동 선사천개의 바람이 되어 임형주, 천개의 바람이 되어 임형주 기부금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세월호 기부금 약속을 지켜 감동을 선사했다.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가 15일 결성 7년 4개월 만에 800호 회원을 맞이했다. 주인공은 5년째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다. 클래식 음악가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것은 임형주가 최초다.임형주는 이날 오후 3시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허동수 공동모금회장에게 세월호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음2015.04.16 16:21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세월호 기부금 약속을 지켰다. 임형주는 15일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세월호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음원수익금 5700여만원을 기부했다. 앞서 임형주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직후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세월호 공식 추모곡으로 헌정하고 음원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천개의 바람이 되어’는 영미권에서 널리 알려진 작자미상의 시에 지난 2003년 일본의 유명작곡가인 아라이 만이 곡을 붙인 노래로 임형주가 지난 2009년 2월 한국어로 개사 및 번안해 국내에 최초로 발매했고,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로 시작하는 애틋한 가사가 국민적인 추모 분위기와 맞물려 국내 7개 대표적 실2015.04.16 14:27
팝페라 가수 임형주(29)가 1년 전 발표한 세월호 침몰 참사 추모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수익금을 기부해 화제다.임형주는 세월호 참사 1주기 하루 전인 지난 15일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음원수익금 5700여 만원을 기부했다. 또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80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천 개의 바람이 되어'는 영미권에서 널리 알려진 작자 미상의 시에 일본의 유명작곡가 아라이 만이 곡을 붙인 노래. 임형주는 2009년 2월 이 노래를 한국어로 개사 및 번안해 발표했다. 이어 지난해 4월16일 세월호 침몰 참사가 발생하자 해당 곡을 추모곡으로 헌정하고 수익금 기부 의사를 밝혔다.그는 세월호 참사 1주2015.04.16 14:04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세월호 기부금 약속을 지켰다. 임형주는 15일 사랑의 열매를 통해 세월호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음원수익금 5700여만 원을 기부했다. 앞서 임형주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직후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세월호 공식 추모곡으로 헌정하고 음원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천개의 바람이 되어’는 영미권에서 널리 알려진 작자미상의 시에 지난 2003년 일본의 유명작곡가인 아라이 만이 곡을 붙인 노래다. 임형주가 지난 2009년 2월 한국어로 개사 및 번안해 국내에 최초로 발매했고, 이후엔 영어 원어로도 불러 발매했으며,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로 시작하는 애틋한 가사가 국민적2015.04.16 09:45
세월호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만든 성악가 임형주도 세월호 1주기 애도에 동참했다.임형주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일년…그래도 잊지 않겠습니다…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임형주는 지난해 세월호 참사가 있은 뒤 희생자들을 위해 추모곡을 내놓았다. 추모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는 세월호 참사 애도를 대표하고 있다. 추모곡 영상에선 지난해 당시 세월호 희생자들이 사고직전 가족들에게 보낸 문자들과 애타는 희생자 가족들의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가사는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 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는 천개의 바람이 되었죠"와 "나2015.04.16 09:21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세월호 헌정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 음원 수익금 5700만원을 기부하고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임형주가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800호 회원으로 등록했다.팝페라 가수 임형주 씨(29)는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세월호 추모 헌정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음원 수익금 5700만 원을 기부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천개의 바람이 되어, 임형주, 정말 대단하네" "천개의 바람이 되어, 임형주 존경스럽다" "천개의 바람이 되어, 음원 들어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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