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7 16:29
인도의 타타스틸은 아루나찰 프라데시(Arunachal Pradesh) 도로 건설을 위해 강철 슬래그 골재를 사용하는 아룬랭크(Arunank) 프로젝트를 적용하여 처음으로 국경도로기구(BRO)에 골재를 공급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타타스틸은 도로 건설에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부산물을 공급함으로써 순환경제의 원칙을 지키며 지속 가능한 철강부문을 구축하겠다는 약속과 국가건설 계획을 정부와 함께 개척했다고 밝혔다. 우탐 싱 타타스틸 제철담당 부사장은 "아루나찰 프라데시의 도로 건설을 위해 BRO에 보내는 슬래그 즉, 타타 아그래토(철강 슬래그의 브랜드명칭)는 타타스틸이 순환 경제를 보여준 좋은 경우"라며 "타타스틸은 새로운 기2016.10.18 14:14
철강슬래그의 우수성 및 순환자원 가치에 대해 철강협회와 철강슬래그 재활용업계와 공동으로 자원순환 최대 전시행사인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을 통한 적극 홍보에 나섰다. 한국철강협회는 네비엔, 동서개발, 아이엠디, 효석 등 국내 슬래그 재활용업체와 포스코, 현대제철 등 철강사들의 후원으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6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공동 부스를 마련하여 자체 제작한 홍보용 제작물을 배포하고, 수요업계 및 기관 등과 수시 상담 창구를 운영하여 자원순환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금번 전시회에서는 시멘트, 도로용/아스콘, 비료용, 토양복원용으로 재활용되는 슬래그의 재활용 용도별 모형과 슬래그 샘플 등을 전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철강공정 부산물인 철강슬래그 재활용제품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순환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네비엔, 동서개발, 아이엠디, 효석 등 슬래그 재활용업계 4社가 참가하였고, 철강사인 포스코, 현대제철, 대한제강, 한국철강, 환영철강, 와이케이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베스틸 등이 후원하였다. * 철강 슬래그는 철을 생산하기 위해 원료로 사용되는 철광석, 유연탄, 석회석 등이 고온에서 용융되어 쇳물과 분리된 후 얻어지는 자원으로 고로 슬래그와 제강 슬래그로 구분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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