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4 13:55
청도군이 근대 문화거리 복원 사업으로 청도읍 유호리와 내호리 일대에 조성한 유천 문화마을이 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유호리와 내호리는 인접해 있는 마을로 뒤편으로 용각산이 있고 앞으로는 동창천이 흘러 '유천마을'이라 불린다. 청도군은 이 유천마을에 1970~1980년대 모습이 그대로 간직된 근대문화 자원인 약방, 다방, 점빵, 정미소, 소리사와 유천극장 등 근대건물을 복원하고 옛 생활상을 그린 벽화거리를 조성해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탈바꿈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유천문화마을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해 문화 체험행사, 옛 사진 전시, 영화 상영 등의 통해 마을 주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1
"엔비디아의 전기 먹는 하마 시대가 끝났다"... 유럽이 깨운 '영하 150도' 초전도 가속기
2
‘플랩 없는 전투기’ 향한 한 걸음…X-65, 2027년 첫 비행 카운트다운
3
MIT ‘탄소 반도체’ 양산 성공…70년 실리콘 신화 붕괴 위기
4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5
애플, 성장주에서 ‘배당 괴물’로 변신 전망…”장기 보유가 답”
6
미, 3월 고용 17만8000개 증가…연준 금리 인하 올해 사실상 없다
7
'남달라' 박성현, 홀인원 행운...KLPGA투어 더 시에나 오픈 '무빙데이'
8
“지진보다 무서운 건 셧다운”... 전 세계 ‘노후 원전’ 기사회생, SMR 전쟁터 됐다
9
뉴욕증시 무게중심, 인플레이션서 성장으로 이동... "매수 시기 저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