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3 12:05
4월 셋째주(4월 15일~20일) 분양 일정은 전국 7곳에서 2278가구의 청약이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10곳이 문을 연다. 13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월 셋째주 청약물량은 7곳 2278가구다. 견본주택은 10곳이 문을 열고 당첨자 발표는 11곳, 당첨자 계약은 15곳이다. ▶청약 단지셋째 주에 청약접수가 이뤄지는 단지는 7곳이다.15일에는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주상복합) ▲오렌지카운티 남산(오피스텔) 등 2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한양과 보성산업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동부청과시장을 재개발하는 주상복합아파트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를 15일 분양한다. 전용면적 84~162㎡ 총 1152가구 중 일반분양 1120가구2019.04.08 16:55
㈜한양은 지난 5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9-4 일대에 개관한 '청량리역 한양수자인192' 견본주택의 방문객 수가 사흘 동안 3만 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 이유로 "청량리역 일대가 대규모 주상복합시티로 탈바꿈하고, 향후 GTX C노선(예비타당성조사 통과), GTX B노선(예비타당성조사 예정) 등 개발 호재가 탄탄해 수요자들이 발빠르게 내집마련 기회를 잡으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청량리역 한양수자인192의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최저 8억1800만~최고 10억8200만원 책정돼 있다. 특히, 한양이 무주택자·1주택자 실수요층을 위해 9억 원 초과분에 중도금 최대 40% 대출을 알2019.04.06 14:24
5일 견본주택을 공개한 ㈜한양의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 분양현장은 청량리역에 정차하는 6개 노선 확보 등 교통 역세권과 효율적인 내부공간 배치로 일찌감치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터라 공개 첫날인데도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명불허전의 분위기를 실감나게 했다.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192는 최고 59층 4개동, 최고 높이 192m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되며, 총 1152가구 중 전용면적 84~162㎡ 1120가구가 일반분양인 만큼 청량리역 인근의 개발과 신규물량 공급을 기다려온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동대문구 용두동 9-4번지에 위치한 견본주택을 방문해 84㎡ A1 타입을 둘러본 김 모(60대·여)씨는 "확장된 발코니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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