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1 16:59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12~17세 소아청소년의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정 청장은 1일 대국민 호소문을 내고 "소아청소년들이 전면등교를 통해 일상생활을 시작하게 된 중요한 시기에 지역사회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현재 인구의 80%가 기본접종을 완료했으나 12~17세 소아청소년은 1차 접종률이 46.9%, 접종완료율은 24.9%"라고 말했다. 정 청장은 "상대적으로 접종률이 낮은 중학생 연령층은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면서 학교 집단감염도 증가하고 있다"며 "학원, 다중이용시설을 통해 여러 학교로, 그리고 가정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했다.그는 "16~18세 대상으로 접종효과를 분석해본 결과 미접종군이2021.05.12 07:02
“빠르면 목요일(13일, 현지시간)부터 12세~15세 청소년의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입니다.” 미국 보건당국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하면서 13일부터 이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11일(현지시간) 접종 연령층 확대로 최근 일정 부문 더뎌진 백신 접종 속도가 다시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청소년들에게 즉각적으로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 주정부에게 주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백신 승인 조치에 대해 “바이러스와 싸움에 바람직한 전개”라고 환영했다. 그러면서 “보호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호르무즈 기뢰 폭발 ... NYT 긴급보도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5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6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7
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8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
9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