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8 11:08
오는 2월 3일 주택 청약시스템이 금융결제원의 '아파트투유'에서 한국감정원의 '청약홈'(가칭)으로 공식 이관을 앞두고 일시 휴식기에 접어든 1월 넷째 주의 분양시장도 2주 가량 숨을 돌린다. 더욱이 민족의 명절 설날 연휴가 끼어있어 더더욱 분양시장은 한산하다.이 기간에 청약 접수 단지와 견본주택 개관 단지는 없으며, 당첨자 발표와 당첨자 계약이 극히 일부 진행된다. 18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1월 넷째 주(1월 20~25일) 전국의 청약물량은 없고, 견본주택을 공개하는 곳도 없다. 당첨자 발표 2곳, 당첨자 계약 9곳 정도이다.◇당첨자 발표 단지당첨자를 발표하는 단지는 2곳이다.22일(수) ▲화성동탄2 A4-1블록 1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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