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8 09:32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8일 학교에 가면서 순차적 등교가 마무리됐다. 순차등교는 지난 달 20일부터 8일까지 4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즘(코로나19)로 인해 등교 대신 원격수업을 가장 오랫동안 받았다. 이날 등교한 학생은 초등학교 5학년 42만9025명, 6학년 44만8621명, 중학교 1학년 47만1728명이다. 전체 유·초·중·고 학생 594만5310명의 22.7%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4차 등교까지 이뤄지자 학교내 밀집도가 높아져 학부모와 학생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난 서울과 경기,·인천 수도권은 강화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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