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0 14:35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그룹총괄사장 르네 코네베아그)가 한국 시장에서 사회공헌 사업으로 명예회복에 나선다. 이 회사는 2015년 하반기 불거진 모기업의 디젤게이트(배기가스조작사건)으로 국내 판매가 중단됐다, 지난해 판매를 재계하면서 큰 성공을 거뒀다. 다만, 디젤게이트 여파와 잦은 리콜(대규모 시정조치) 등으로 올해 판매는 추락했다. 이를 감안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재)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서울시와 함께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대기질 등 환경문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2022년까지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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