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16:27
삼양사가 25일 서올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에서 제 1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제11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을 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영업보고에서는 지난해 매출액 1조7844억원, 세전이익 348억원 등이 보고됐으며 제11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1250원, 우선주 1주당 1300원의 현금 배당이 의결됐다. 이사 선임 안건에서는 최낙현 삼양사 식품그룹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고,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삼양사는 강호성, 최낙현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이날 주주총회에서 고민재 한1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2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3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6
삼성·SK하이닉스 'HBM 독주'에 균열 오나…대만 난야, 'AI 메모리' 판 흔드는 승부수
7
1,000달러 투자한다면 비트코인일까 리플일까… 3년 뒤 웃게 될 승자는 누구?
8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9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