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 17:09
주택금융공사는 4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민의 주거행복을 책임질 수 있도록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지난 20년간 공사가 이뤄낸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20년을 만들어야 한다”며 “변화를 파악하고 기회를 찾아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최 사장은 또 “지속 가능한 주택금융기관이 되어야 한다”며 “미래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통해 국민의 주거복지를 향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최 사장은 미래 선도를 위한 전사적 혁신을 강조하며, 소통과 단합을 통해 지속가능한 주택금융 선도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HF공사는 2004년 설립2021.12.31 14:06
“공사의 역할은 주거 불안 등을 겪는 취약 계층의 성장과 재기를 지원하는 것이다” 31일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던진 화두다.최준우 사장은 “사회적 약자와 함께 하는 포용금융의 실천이야말로 우리 사회와 경제를 지속 가능하고 건강하게 한다”고 당부했다. 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일상의 상실과 사회・경제적 위기는 지금 껏 공사의 노력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민・취약계층의 삶을 위협한다”며 “한계차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우리 공사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주거・금융・디지털 환경 변화에서 소외될 수 있는 계층에2021.02.05 16:16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임 사장이 5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최 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사회·경제 위기가 심화될수록 보금자리를 향한 염원은 더욱 간절해질 것”이라며 “국민이 꼭 필요로 하는 상품을 적시에 공급하는 노력을 멈춤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최 사장은 지난해 8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이후 “전세가격 상승, 반전세 증가 등 시장상황의 변화에 따른 주택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포용 금융을 통해 청년을 포함한 경제 약자의 주거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 사장은 이어 초장기모기지 도입, ESG채권 시장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3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4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5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6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