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4 16:40
대우조선해양이 강화되는 온실가스 배출규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축발전기모터시스템(SGM)을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해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대우조선해양은 축발전기모터시스템 국산화 개발을 끝내고 공동개발 파트너 업체 시엔에이전기, 효성중공업과 사업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서명식에는 권오익 대우조선해양 기술본부장(전무)와 최동규 중앙연구원장(전무), 인웅식 시엔에이전기 대표, 김영환 효성중공업 전무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축발전기모터시스템은 운전 중인 선박 추진엔진 축의 회전력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친환경 기술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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