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4 17:22
액체생검 암 진단 전문기업 진캐스트는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상협 교수팀과 함께 췌장암 진단 기술 개발을 위한 임상 연구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진캐스트의 원천 기술인 ADPS 기술을 고도화한 '메시브 멀티플랙스(Massive Multiplex) ADPS' 기술을 이용해 혈액 내 여러 순환 종양 DNA 및 조직 내 다수의 종양 DNA를 검출, 췌장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진행한다. 분석 대상이 되는 생체 표지자(바이오마커)는 췌장암 유발 돌연변이 유전자 가운데 가장 빈도가 높은 △KRAS △TP53 △CDKN2A △SMAD4 △GNAS 등 5개 유전자 65종의 변이와 메틸화 유무로 췌장암을 진단할 수 있다고 알려진 BN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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