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6 10:19
용돈으로만 생활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커피 한 잔을 즐기는 것도 부담이 될 수 있다. 일본에서는 이들을 위해 무료 음료와 취업 알선 두 가지를 제공하는 '취업 카페'가 등장해 화제다. 일본 취업 관련 매체 SWOT는 15일(현지시각) 기업의 지원을 받아 대학생을 위해 운영하는 무료 카페가 대학가에 급증하고 있다는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카페에서는 음료를 비롯해 와이파이, 충전이 무료이며, 스폰서 업체와의 친목회도 열린다. 학생들은 카페를 이용하려면 학생증을 제시해야 하지만 돈이 들지 않아 자주 찾는다. 일부 카페에서는 음료 이외에 팝콘과 아이스 크림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구직 카페 중에는 직업상담사가 상주하는1
삼성·TSMC가 2나노 늪에 빠진 사이... 일본, '빛의 반도체'로 판 뒤집었다
2
'굿바이 빅토리아'…캐나다 차기 잠수함 수주전, 한화오션이 승기 잡나
3
갤럭시 S26 '전성비' 격차, "스냅드래곤이 엑시노스보다 28% 더 버텼다"
4
SK하이닉스·키옥시아, HBM·낸드 수입금지 위기…미 ITC 정조준 [AI 반도체 특허전쟁]
5
트럼프 호르무즈 기습 ... AFP통신 긴급뉴스 "지상전 정지 작업"
6
삼성·SK하이닉스 비상… 헬륨 가격 200% 폭등 현실화되나 [중동 공급망 전쟁]
7
기아 EV5, EV6를 위협하는 ‘가성비 SUV’의 등장… 한 가지 결정적 차이는?
8
"엔비디아의 허락은 필요 없다" 전송의 시대를 끝낼 한국 메모리의 '지능 반란'
9
삼성 테일러 공장 옆 3조 7700억 데이터센터 승인…"칩 생산-데이터 처리 현지 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