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4 15:35
매년 명절 선물세트와 함께 배출되는 포장 폐기물들과 분리수거 및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 등으로 환경 이슈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유통업계는 올 추석 선물세트에 분리수거‧생분해가 가능한 포장재를 쓰거나 포장재를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착한 소비’를 유도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필(必)환경 시대에 맞춰 포장재를 자연 친화적인 소재로 제작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는 이 회사가 올 초부터 진행 중인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먼저 과일 선물세트의 경우 플라스틱과 스티로폼이 아닌 종이 재질의 포장재가 100% 쓰였다. 포장재에 적용된 콩기름 인쇄기법은 기존에 쓰던 잉크보다 비싸지만 유기 화학물 배출량을 감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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