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08:11
기아자동차 북미 법인이 판매한 2020년식 카덴자 451대에 대해 후면 파워 윈도 결함으로 리콜한다. 미국 자동차 매체 오토에볼루션닷컴은 27일(현지 시간) 기아차 북미 법인이 2020년 4월1일부터 10월15일까지 한국 화성 조립 공장에서 생산되고 미국에 판매된 2020년형 모델 451대를 리콜한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2월7일 기아차 제품품질부는 몇 시간 주차되었다가 명령 없이 열리는 카덴자의 후면 파워 윈도에 대한 고객 불만에 대한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안전 전문가들은 시동을 끄고 앞문을 연 후 운전석 마스터 스위치에서 뒷유리창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는 연방 자동차 안전 표준 118의 기준2021.01.28 13:10
기아가 미국에서 플래그십(대표) 세단의 생산을 중단한다.28일 외신 씨넷에 따르면 기아는 미국에서 준대형 세단 카덴자(국내명 K7)와 대형 세단 K900(국내명 K9)의 2021년형 모델을 마지막으로 생산을 중단한다.이로써 카덴자와 K900은 지난 2013년 미국 시장에 데뷔해 8년 만에 이별을 고하게 됐다. 기아의 이번 결정은 지난해 미국에서 카덴자와 K900이 각 1265대, 305대가 판매되며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기아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총 판매량은 58만6105대로 이 두 모델은 총 1570대를 판매해 전체 판매량의 1%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는 미국 내 자동차 선호도가 대형 세단보다는 실용성이 높은 스포츠유틸리티2019.08.29 15:05
기아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기아차 아메리카가 자사의 카덴자와 포르테가 오토퍼시픽 소비자만족도 조사에서 수상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기아차 아메리카 관계자는 “포르테와 카덴자는 고급스러운 세단 차량이다. 이번 수상한 매우 특별한 인정”이라고 말했다.한편, 기아차는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30만4844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29만3563대)보다 판매가 3.8% 늘었다. 같은 기간 현지 신파 판매는 1.9% 줄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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