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3 16:34
현대중공업이 그리스의 액화천연가스(LNG) 해상 운송 회사인 캐피털가스에서 6번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수주했다. 운반용량은 17만4000㎥다.3일(현지 시간) 영국 컨설팅회사인 BRL 쉽핑컨설턴츠와 LNG월드쉽핑닷컴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캐피털가스가 발주한 선박은 이전 발주 선박과 마찬가지로 중유와 천연가스를 섞어 사용하는 '혼소형(dual-fuel)' 엔진, 프랑스 GTT사의 마크3 플렉스 화물격납장치 등이 설치된다.캐피털가스는 그리스 선박왕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Evangelos Marinakis)가 지난해 설립한 액화천연가스(LNG) 운송 회사다. 마리나키스가 설립한 해운사인 캐피털쉽매니지먼트(Capital Ship Management Cor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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