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6 09:04
말레이시아가 중국 캔시노와 미국 존슨앤드존슨(얀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종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15일(현지시간) 버르나마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보건부는 이날 1회 접종만으로도 면역이 형성되는 얀센과 캔시노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보건부는 또한 화이자 백신에 대한 접종 연령도 12세 이상으로 확대했다. 말레이시아는 얀센 백신은 글로벌 백신 구매 프로젝트인 세계보건기구(WHO)의 코벡스 퍼실리티를 통해 확보하기로 했지만, 구체적인 물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말레이시아는 캔시노 백신에 대해서는 350만회 접종분을 구매한다는 계약을 체결했지만, 아직 물량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2
“HBM 시대는 끝났다” 삼성, 엔비디아·TSMC 연합군 격파할 ‘AI 핵무기’ 꺼냈다
3
“전차 100대보다 무서운 칩 하나”... 전 세계 군대를 한국제로 ‘동기화’시킨 공포의 OS
4
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5
호르무즈 기뢰 설치 ... NYT 뉴스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충격 "
6
美 SEC·CFTC, 암호화폐 관할권 분쟁 ‘역사적 합의’...시장 규제 명확성 확보되나
7
XRP, '고통의 횡보' 끝은 대폭발?…전문가들 "폭풍 전야의 에너지 응축"
8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9
NATO의 심장부에 꽂힌 K-깃발... “독일제는 너무 느리고 미국제는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