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2 10:00
광동제약은 글로벌 기업 DSM의 자회사인 아이헬스(i-Health)와 유산균 브랜드 컬처렐에 대한 국내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LGG유산균)을 함유한 컬처렐 6종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한다. 컬처렐은 프로바이오틱스 부문에서 2016년 이후 6년 연속 세계 판매 1위(DB6 글로벌 CHC 판매액 기준)를 기록 중인 건강기능식품이다.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생존력과 부착력이 강한 LGG유산균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LGG유산균은 위산과 담즙산에 파괴되지 않고 살아남아 장까지 도달할 수 있는 유산균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광동제약이 판매하는 제품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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