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 12:01
코리아스피드레이싱이 긴 침묵 끝에 첫 포문을 열자 우렁찬 배기음이 태백산에 울려 퍼졌다.코리아스피드레이싱(KSR, 대표 김기혁)은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태백스피드웨이 서킷(1랩=2.5km)에서 2020시즌 개막전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개막전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절차와 함께 진행됐으며, GT-300, RV-300 등 총 10개 클래스로 70개 팀의 200여 명 선수가 참가했다.4일과 5일 오전 예선을 거쳐 오후부터 진행된 클래스별 결승에서는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으며 시즌 첫 우승자가 배출되는 장면이 연출됐다.특히 이번 개막전은 넥센타이어의 불가피한 상황으로 경기 타이틀인 넥센 네이밍을 테이핑으로 가린2020.07.05 14:53
코리아스피드레이싱이 무관중 경기로 개최된 가운데 참가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 열기가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코리아스피드레이싱(KSR, 대표 김기혁)의 시즌 개막전 결승 경기가 5일 태백스피드웨이 서킷(1랩=2.5km)에서 개최됐다.개막전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절차와 함께 진행됐으며, GT-300, RV-300 등 총 10개 클래스로 70개 팀의 200여 명 선수가 참가했다.이날 오후 26랩으로 진행된 최상위 클래스 GT-300에서는 대영모터스의 최성우(벨로스터 N)가 27분48초17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으며 결승선을 통과했다.이어 E4M의 문세은(제네시스 쿠페)이 27분52초139로 2위를, MC2_Beoms의 이현재(제네2020.07.05 11:52
코리아스피드레이싱이 태백스피드웨이 서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코리아스피드레이싱(KSR, 대표 김기혁)이 5일 태백스피드웨이 서킷(1랩=2.5km)에서 시즌 개막전 결승 경기를 개최한다.개막전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절차와 함께 무관중으로 치러지며, 모든 야외 부대행사는 취소됐다.GT-300, RV-300 등 총 10개 클래스로 진행되는 개막전은 70개 팀의 200여 명 선수가 참가해 박빙의 승부를 펼친다.특히 이번 개막전은 넥센타이어의 불가피한 상황으로 경기 타이틀인 넥센 네이밍이 테이핑으로 가려진 채 경기가 진행된다.이날 오전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브리핑 시간에서 해당 내용이 긴급 전달됐고 선2020.07.03 10:42
올해 15년 차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모터스포츠 대회 코리아스피드레이싱(KSR)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3개월간 연기했던 대회의 시즌 첫 포문을 연다. 코리아스피드레이싱(대표 김기혁)은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강원도 태백시에 위치한 태백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올 시즌 개막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개막전은 GT-300, RV-300 등 총 10개 클래스로 진행되며 70개 팀의 200여 명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대회 당일에는 지속적인 소독과 관계자 외 입장을 제한하는 등 철저한 코로나 방역 절차를 진행하고 무관중 대회 운영을 통해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경기 중 경기장 내 실내 시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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