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14:06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이재걸 쿠팡 법무담당 부사장이 31일 국회 청문회에서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용의자에게 연락해보라는 취지의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부사장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에서 “12월 2일 국정원 공문을 받았고, 국가 안보 관련 사안이라 협조할 법적 의무가 있다는 설명을 들었다”며 “12월 초 국정원 측으로부터 ‘지금은 용의자에게 연락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취지의 연락을 받았고, 이를 국정원의 요청으로 이해했다”고 말했다.포렌식과 관련해서는 “기기를 회수한 뒤 처리 방안을 국정원에 문의했더니 ‘회수한 다음에는 알아서 해도 된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설명했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3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4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5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6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실리콘밸리도 못 구한다” 펜타곤이 한국의 ‘K-교전 빅데이터’에 줄 서기 시작한 이유